예전 수능 공부에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윳쿠리와 더불어 우연히 알게되어 빠져들게된 참피... 대학생이 되고 너무 바빠 볼시간이 없어 안보았는데 현 대학생 2학년 더운 날씨에 더불어 짜증나는 일들과 입영날짜까지 나와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예전 카페 인원 천명쯤 할때가 가물가물한데 현재 만명을 넘는군요. 아직까지 이 컨텐츠가 남아있는게 다행이라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작성자 미역이 작성시간 18.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