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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스크립트/ 장편

[출품]고찰-12

작성자bj농부|작성시간15.12.21|조회수3,343 목록 댓글 9

"하 시발..."

 

평범한 중학생처럼 욕을 내뱉는 소녀. 차마 못볼것을 봤다는 표정이다.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소녀에게 불쾌감을 준 존재들은 소녀의 기분따위는 알바 아니라른 태도를 취하면서 계속해서 울부짖었다.

 

"데스우웃! 데스 데스 데우웃!"

 

목줄에 묶여 있는 와중에 소녀를 보면서 극도의 흥분을 하고 있는 한 친실장. 그리고 그 옆의 세 두 자실장은 수조안에서 극도의 흥분상태에 빠져 추한 행동을 하고 있었다.

 

"테치잇! 테치테치!"

"테츄왓! 테치잇!"

 

이를 보던 남자가 나지막히 말했다.

 

"참 실장인이란 존재는 실장석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일까, 시직아."

"지금 저 새끼들은 절 딸감으로 보는 것 같은데요."

 

사람에게 쾌락이 담겨있는 것은 알지만 무슨 의미인지는 알아 들을 수 없는 울음소리가 소녀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아가씨 봉사를 원하시는 데스까! 와타시의 우람한 마라를 보시는 데스! 언제든지 아가씨를 흥분시켜 줄 수 있는 데스우!"

 

그나마 소녀를 향해서 아가씨라고 말이나마 점잖게 말하는 친실장과는 달리 자실장들은 말 조차 흉하다.

 

"똥노예를 보니 와타시의 마라가 뜨거워지는 것을 멈출 수 없는 테치! 똥노예를 보고만 있어도 불끈불끈 거리는 테치!"

"잔뜩잔뜩 똥노예에게 뜨거운 것을 내보내고 싶은 테치! 똥노예의 총배설구에 와타시의 마라를 쑤셔 박아주고 싶은 테치!"

 

평범한 친실장과 자실장이 아니다.

 

전부 마라실장.

 

옛날 이런 전설이 있다.

 

먼 옛날 남성과 여성이 한 몸인 인간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모든 점에서 다른 인간들보다 우월해서 오만했고

신들은 그 오만함에 분노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우월하다는 것은 사실이었으므로 신들은 그들을 함부로 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그 우월을 부수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로 가르고

이 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보면 사랑을 하게 되었다.

 

란 전설.

 

마라실장은 여기서 실장석들에게 있어서 남성과 여성이 한 몸인 실장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실장석들은 여성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실장석들의 제 2의 뇌라고 할 수 있는 위석의 파장을 통해서 실장석들이 하는 말을 번역하는 링갈에 표시되는 자신과 가족들에 대한 호칭.

한 때 실장석들이었던 실장인들의 자기자신에 대한 지칭과 가족들에 대한 지칭.

 

와타시(여성형 1인칭 대명사), 오네짱(언니) 이모토쨩(여동생) 마마(엄마)

 

자신을 가리키는 명칭도 여성형, 가족을 가리키는 명칭도 여성형이다. 이는 실장인에게도 동일. 실장인의 자아는 실장석의 자아에서 계승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란 연구결과를 토대로 보았을 때 실장석이란 종족은 자기 자신들을 '여자'라고 생각하는 종족이다.

 

이는 실장석 뿐만이 아닌 모든 '위석'을 가지고 있는 실석류들의 공통적 사항이다.

 

그리고 그 중 '마라'라는 생물체로 따지면 남성의 성기모양의 기관을 가진, 전반적인 신체능력이 매우 우수한 돌연변이 개체가 매우 드문 확률로 태어난다는 것 또한 모든 실석류들의 공통적 사항.

 

참고로 그들이 보고 있는 친실장은 발정만 나 있지만 자실장들은 전부 자신의 마라를 이리저리 흔들고 있었다.

즉 이시직이란 소녀를 보면서 자위하고 있다는 거다.

 

다른 야생동물보다 훨씬 더 우월한 지능(특히 실금석), 강인한 생활력, 상황에 따라서는 같은 생활권의 야생동물보다 우월한 신체능력(맹금류들도 실등석만큼은 피해다닌다.) 등등 야생동물보다 우월한 능력에 이점을 가지고 종족의 보존전략을 택하는 대부분의 실석류들과는 달리 실장석들의 생존전략은 매우 뒤떨어지는 신체능력을 쥐나 바퀴벌레 수준의 생식능력으로 보완하는 데 있다.

 

하지만 그런 실장석이라고 하더라도 마라실장 만큼은 야생 생활이 어느정도는 가능하다.

 

마라실장과 일반 실장석들의 힘의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자면

 

일반 실장석이 여자라고 보았을 때 마라실장의 힘은 (여자+남자)X2정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즉 태어날 때 부터 개체에 따라서는 친실장보다 더욱더 강하게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 문제가 생기는 점도 있다.

 

엄청난 성욕.

 

마라를 가진 실석류들은 그렇지 않은 개체들에 비해서 엄청난 성욕을 소유하고 있다.

특히 원래의 산실장에서 가축으로 개량되면서 야생의 생존에 필요한 자제심이 거의 사라진  실장석이 마라를 가질 경우 자제심을 가질 확률은 극도로 떨어지게 된다.

 

그 결과물은 눈에 띄는 모든 물체의 성도구화 그에는 동족, 심지어 자신의 가족도 포함되어 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실장석들은 마라실장이 태어날 경우 바로 솎아내려는 모습도 보인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태어나자마자 친실장보다 강한 개체가 있기에 역으로 온 가족이 마라실장의 성노예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나오게 된다.

 

이런 색욕의 노예를 써먹으려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

마라를 이용해서 여성의 성욕을 해결하는데

 

그 방법은 우선 마라실장은 준비하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어찌됬든 상품으로 써먹기 위해서 자실장들의 성욕을 자제하게 해 달란 것이 요구사항이다.

 

"자제는 개뿔 실장인이 되도 마라에서 넘쳐나오는 성욕을 완전히 자제하지 못하는데. 이재선 병신새끼야 돈이 그렇게 좋냐? 이런 의뢰를 받아들여?"

"뭐 별거 있겠냐. 일단 기본적으로 주인에 대한 복종을 하게 한 상태에서 추가로 주인의 허락없이 사정을 하면 곶통을 느끼게 하면 되겠지 뭐."

"퍽이나 쉽겠다..."

 

소녀는 자신이 공원에서 봤던 마라실장들의 경우를 보면서 참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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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인이란 건 실장석과는 달리 매우 귀중한 존재이다.

 

그 가치의 차이란 건 석탄과 다이아몬드의 차이라고 봐도 좋다.

 

석탄과 다이아몬드의 구성성분이 탄소지만 그 가치는 하늘과 땅과 같듯이

실장인은 실장석에서 태어나는 존재지만 그 가치는 하늘과 땅의 차이.

그렇다고 해도...

 

"이 동네 좀 살기 좋은 것 같네요."

 

글쎄, 뭐 소녀가 살고 있는 동네가 치안이 좀 좋기는 했다. 하지만 실장인이면서 6-7살의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소녀를 손대고 있지 않는 까닭은 소녀의 주인으로 알려진 남자, 이재선이 이 동네에서 주먹을 좀 놀리는 사람으로 유명하다는 거다.

 

이 동네사람들의 반은 이재선을 좀 거친 방식이긴 해도 심하게 모자랐던 형과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는 실장인을 위해서 분충이긴 하지만 그 실장인의 동생을 인내심을 가지고 보살핀 청년으로

나머지 반은 공부나 좀 하는 주제에 실장인에 넋이 팔려서 병신새끼인 형과 실장인의 동생인 분충을 감싼답시고 깡패짓을 한 애새끼로 인식하고 있다.

 

물론 둘 다 사실과는 좀 떨어져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그에게 시비를 걸어서 좋은 꼴을 보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예전 실장인에게 손을 좀 댓다가 패가망신 할 뻔한 일도 있었기에 동네사람들은 실장인을 진심 반, 의심 반을 심어서 매우 친절하게 대했다.

 

그렇기에 소녀의 주인인(물론 소녀와 이재선의 관계는 동거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미래에는 동업자 관계도 포함되지만.) 이재선이 소녀를 거의 방치함에도 불구하고 소녀는 근 불편함 없이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심심한 게 문제기는 하지만 공원에 가면 되었다.

 

공원에는 한 때 동족이었는 실장석들이 가득 있으니까.

 

공원마다 실장석들의 성향도 조금씩 다르기에 동네 근처의 크고 작은 공원 몇 군데를 돌아가면서 산책을 하는 것의 그녀의 낮시간대를 보내는 방법이었다.

 

그렇게 오늘도 그녀는 철웅반점에서 짜장면을 한 그릇 먹고 공원을 산책중이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공원에서는 그녀가 심심하지 않도록 뭔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데샤아아아! 데스우우웃! 데샤아아!"

"데스우웃! 데스데스데스으웃!"

 

비명을 지르고 있는 성체실장석과 쾌감에 젖어 있는 실장석 하나. 아무래도 마라실장이 다른 실장석을 덮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지만 계속되는 울음소리에 소녀는 멈추었다. 실장인의 귓가에 울리는 목소리는 강간당하고 있는 실장석이 들실장이 아님을 알려주고 있었다.

 

"안되는 데스웃! 아무도 없는 데스까? 제발 아름다운 와타시를 구해주는 데스웃!"

"크으읏! 이 향기! 역시 사육실장은 냄새 부터 다른 데스!"

"데샤아앗! 와타시의 총배설구가 찢어지고 마는 데스! 그만 두는 데샤아아!"

"하,하악! 공원의 더러운 년들과는 달리 사육실장은 총배설구의 느낌도 끝내주는 데샤아!"

 

아무래도 사육실장을 강간하고 있는 듯한 마라실장.

큰 공원이라면 구제등의 이유로 사육실장을 덮치는 것은 암묵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죽이거나 독라로 만드는 것과는 달리 눈에 너무 띈다)소녀가 산책하고 있는 공원은 조금 작은 공원이기에 그런 커뮤티니가 형생되어 있지 않은 모양이다.

 

"데우우! 끝내주는 총배설구의 느낌인 데스우! "

"안되는 데샤아! 와타시의 순결을 네놈에게 내 줄수는 없는 데샤아!"

"아아! 또 가버리는 데스! 가는 데스! 간,간다는 데스!"

"데갸아아악!"

"데샤아아아!"

 

동시에 울려퍼지는 비명. 물론 그 내용은 큰 차이가 있지만. 하지만 아직 마라실장은 만족하지 못한 모양이다.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이는 마리실장에게 사육실장은 기겁을 하면서 외쳤다.

 

"그만 두지 못하는 데샤아아! 와타시의 총배설구를 두번이나 더럽힌 주제에 그 더러운 마라를 또 쑤셔박지 마는 데샤아아!"

"하아? 오마에 빠가인 데스까? 고작 두번가지고 엄살인 데스! 으후후후, 와타시의 마라의 참된 느낌을 알게 해 줄 때까지 계속해서 쑤셔박아 주는 데스!" 

"데갸아아! 주인님 구해주시는 데샤아! 똥노예들은 뭘 하고 있는 데샤! 무뢰한에게 당하고 있는 가녀린 공주님과 같은 와타시를 구하지 않고 뭘 하는 데샤아아!"

 

그 말을 듣고 사육실장이니 구해줄까 하던 소녀는 걍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생각을 해 보니 도와줄 이유도 없었다.

아 있긴 있다.

실장석들의 쓰레기 같은 모습을 보면서 심심풀이를 하는 반쯤은 관찰파인 그녀에게 있어서 공원이 구제를 당하면 유흥거리가 하나 준다

자신의 유흥거리를 위해서 소녀는 그 사육실장을 구해주기로 하였다.

 

"데스우웃! 데스웃! 기분좋은 데스우!"

"구해주는 데샤아! 더이상! 더이상은 다메데스!"

 

확실히 범해지고 있는 사육실장 인 것 같기는 하다. 일반적인 실장석들의 옷과는 달리 나풀거리는 프릴이 달려있는 진한 분홍색 옷. 그 옷은 흰 정액이 가득 묻어있어서 희뿌연색으로 비쳐 보였다. 그렇게 사육실장을 구하러 온 소녀를 보고 두 실장석이 말했다.

 

"데샤아아! 오늘은 운수 좋은 날인 데스! 육변기가 둘이나 있는 데스!"

"똥노예가 왜이리 늦은 데샤아아! 감히 공주님과도 같은 와타시가 이렇게 범해지고 있는데 뭘 하다가 이제 나타난 데샤아아!"

 

그에 소녀는 상큼히 웃으면서 실장석 훈육봉을 마구 휘둘렀다.

 

사육실장, 마라실장 둘 다 흠씬 맞을 정도로!

 

"데샤아아! 똥노예가 미쳤는 데샤아!"

"데샤아아! 소문으로만 듣던 꼬마! 학대파인 데샤아아!"

 

글쎄 엄밀히 말해서 이때까지 소녀에게 쳐맞은 실장석들은 문자 그대로 맞을 짓을 해서 맞은 거였다.

근데 분충은 맞을짓을 워낙 많이 하고

대부분의 실장석들은 분충이다.

하지만 절대로 자기네들이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실장석들에게 있어서 그녀는 학대파이나 마찬가지 이다.

 

소녀는 적당히 손대중을 해가면서 마라실장을 내쫒았다. 소녀와 사육실장 둘이 남자 소녀는 사육실장을 향해 싱긋 웃으면서 말했다.

 

"우리 둘 만 남았네요?"

"데샤아아! 살려주는 데샤아! 여기 학대파가 있는 데샤아아!"

 

소녀가 이 놈을 어떻게 손봐줄까 하고 생각을 하던 와중 한 중년여성이 그 자리에 나타났다.

 

"핑쿠야! 여기있었...꺄아아악! 왜 그러니!"

 

흰 정액이 잔뜩 묻은 자신의 사육실장을 보면서 경악하는 중년여성을 한심하게 보면서 소녀가 말했다.

 

"마라실장이 범하고 있길래 내쫒았어요"

"데샤아아! 날 범한 그놈이 이 똥벌레가 학대파라고 말한 데샤아아!"

"내가 학대파였다면 니가 반 걸레가 됬을 쯤 나타나서 구해줬겠지."

"데샤아아! 거짓말 하지 마는 데샤아아! 오마에에에게 맞은 상처가 안보이는 데샤아아!"

 

이렇게 서로서로 말싸움을 하고 있지만 그 중년여성에게는 들리지 않는다. 만약 링갈이라도 들고 있었다면 적당히 변명을 했겠지만, 링갈이 없다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소녀는 빨리 이 상황을 뜨기로 생각했다.

 

"전 이만 가보는 거에요."

"그래, 고맙구나. 우리 핑쿠 괜찮니?"

 

소녀가 가거나 말거나 자신의 사육실장만을 보고 있는 중년여성을 보면서 소녀는 역겹다는 표정을 취했다. 특히 자신의 사육실장을 보는 눈에서 약간씩 비쳐지는 경멸의 눈길에 더욱 더. 뒤돌아 가고 있는 소녀의 귓가로 핑쿠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오마에! 언젠가 복수를 꼭 하는 데샤! 언젠가 또 보는 데샤아!"

 

그에 소녀가 안타깝다는 듯이 말했다.

 

"내가 부지런하다면 또 볼 수 있을 꺼에요."

 

 

몇 일 뒤

 

 

소녀는 버려진 듯한 비교적으로 새 골판지 상자를 찾았다.

그리고 그 상자안의 광경은 소녀의 상상을 초월한 것이었다.

 

머리는 있지만 옷은 없는 한 친실장이 앞 뒤로 두 마라 자실장에게 범해지고 있는 모습. 그리고 그 울음소리는...

 

"테치이이! 마마의 총배설구 따뜻한 테치이이!"

"텟챠아아! 마마의 입 속에 싸버리는 테치! 가버리는 테치!"

 

잔뜩 쾌감의 비명을 지르고 있는 자실장들과는 다르게 친실장은 입 안에 마라가 박혀서 말조차 못하고 있었다. 이윽고 두 자실장이 마라를 빼자 친실장이 울분이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어째서인 데스우...! 와타시는 강간당해서 이 자들을 낳은 데스...! 낳고 싶어서 낳은게 아닌 데스! 이 자들 때문에 버려졌는데 어째서 이런 꼴까지 당해야 하는 데스까!"

"똥걸레주제에  시끄러운 테치."

"이모토쨩 마라로 다시 입을 막는 테치."

"오네쨩 바꿔주는 테치 와타시도 마마의 총 배설구에 박고 싶은 테치"

"오마에 와타시에게 또 박혀지고 싶은 테치?"

"테에에에.....싫은 테치."

"아 괜찮은 테치. 이 똥걸레의 총 배설구에 박아도 되는 테치."

"그래도 좋은 테치? 텟츙, 오네쨩의 마라는 언제나 봐도 우람한 텟칭"

 

자신의 언니에게 아첨하는 마라자실장. 하지만 그 마라자실장의 기쁜 목소리는 바로 잦아들었다.

 

"좀 있다가 이 똥걸레가 밥을 구하러 가면 그 때 또 오마에의 총배설구를 쓸 생각인 테치. 그 보답으로 지금 이 똥걸레의 총배설구에 박아도 좋은 테치."

"텟챠아아! 오늘은 다메 테치! 오네쨩 와타시는 마마의 입으로도 충분하니까..."

"지금 박히고 싶은 테치?"

"테에에 알겠는 테치..."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두 자실장들에게로 핑쿠가 외쳤다

 

"오마에들은 와타시의 장녀와 차녀...!읍!"

 

말도 마치기 전에 핑쿠의 장녀는 핑쿠의 입에다가 자신의 마라를 박았다.

 

"텟츄융~ 마마의 입 총배설구만은 못하지만 기분 좋은 테치"

 

그리고 차녀도 자신의 마라를 핑쿠의 총 배설구에 쑤셔넣었다.

 

"테치이! 역시 마마의 총배설구는 최고인 테치! 곧 오네쨩에게 따먹힐 것지만 그래도 좋은 테치!"

 

그렇게 한참 자신들의 허리를 흔들고는 장녀와 차녀는 그들의 마라를 자신들의 친실장인 핑쿠의 몸 속 깊이 쑤셔박았다.

그리고 마라를 빼자 핑쿠의 입과 총 배설구에서는 하얀 액체가 줄줄 흘러내렸다. 그리고 장녀가 말했다.

 

"똥걸레는 이제 밥이나 구해오는 테치. 만약 모자라면 오마에의 밥은 와타시와 차녀짱의 정액으로 대신 해주는 테치."

 

슬슬 핑쿠가 나오려 하자 소녀는 몸을 숨겼다. 들려오는 두 자실장의 비명소리와 함께 핑쿠는 울면서 골판지 상자 바깥으로 나오고 있었다.

 

"데에에엥 어째서인 데스? 저 자들이 추하다고 와타시는 버려진 데스. 저 자들이 나쁜 데스. 그러니깐 솎아내려 한 데스. 그런데 왜 와타시가 저 자들에게까지 범해져야 데는 데스, 데에에엥"

 

그렇게 옷이 버려지고 울부짖으면서 걸어가는 핑쿠를 보면서 소녀는 곧 일가 전멸이겠군 이라고 생각하면서 발걸음을 옮겼다.

 

하지만 소녀는 잘 모르는 것이 있었다

 

자실장이더라도 마라자실장은 성체실장석이 함부로 못건든다는 사실을

핑쿠는 이미 그 공원의 대부분의 실장석들에게 두 자실장들의 육노예로 여겨지고 있어서 손을 함부로 못댄다는 사실을

 

핑쿠의 두 자가 죽는것은 먼 미래에 한 마라실장인이 일회용 생체 오나홀과 생체 딜도로 쓰는 날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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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kkkdd11w | 작성시간 15.12.21 헐 그것들이었어?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bj농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12.21 오나홀 편 이후 서윤정이 근처의 작은 공원을 돌아다니다 장녀 처리하고 4일뒤 차녀 처리함
  • 작성자Dr.프니프니 | 작성시간 15.12.21 고찰 응원하고 있는 데스우
  • 작성자Takbir | 작성시간 15.12.21 마라실장인 좋아요!
  • 작성자뭘해요정발암돌이 | 작성시간 15.12.22 마라 실장인 최고인 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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