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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스크립트/ 단편

[학대][학대] 가장 무서워하는것

작성자탈룰라전용|작성시간20.01.16|조회수2,937 목록 댓글 2




추운 겨울날 칼바람을 뚫고 친실장의 탁아는 성공하였다
과묵해보이는 한 남자의 비닐봉투에 자신의 자랑스러운 장녀를 넣는데 성공하고 이대로만 가면 사육실생 성공이라 생각하며 친실장과 일가는 장녀의 냄새를 따라 남자의 집으로 향했다


"데에...어마어마한데스!!!"


그리고 일가가 도착한곳은 살짝 외진곳에 있는 고급빌라
오는길은 조용하고 어두웠지만 이 집만큼은 주변의 어둠을 모두 무찌르듯 휘황찬란하게 장식되있었고 친실장은 확신했다 이것이 세레브란것을


"데... 와타시의 꿈이 이루어진데스아!!"


친실장은 자신만만하게 현관문쪽으로 향해서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쾅쾅쾅]

"닝겐사마아아! 사육실장이 될 와타시들이 도착한데스! 어서 문을 열어주시는데스!!!"


이미 자신이 사육실장이라고 확신한 친실장의 분충스러운 말을 들은 남자가 현관문을 열었다


"...들어와라"

"데스우!"

""테츄아아!!!""


친실장을 뒤따라 자실장 두마리가 토토토 따라서 집안으로 들어왔고
밖과는 다르게 밝고 따스한 집안공기에 일가의 얼굴에 홍조가 돌았다


"이곳이...낙원인데스"

"마마!! 낙원인테치!?!?"

"낙원인테치! 와타치들의 사육실생인 이제부터인테츄!"


신나서 떠드는 일가에게 자실장 하나가 토토토 달려나왔다

탁아를 한 장녀였다


"마마아아아아!! 기다린테치!!"

"장녀! 오로롱 잘해준데스... 마마와 오마에덕에 이제 사육실생을 시작하게 된데스..."


기뻐하는 일가를 남자가 비닐봉투안에 한마리씩 담아서 어딘가로 옮기기 시작했다
갑자기 비닐에 담겨지자 일가가 대들었지만 콘페이토를 먹으러 간다고 하니 모두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데프픗 닝겐이 눈치가 빨라서 좋은데스"


그리고 그리 멀지 않은곳에서 일가는 투명색 수조안에 들어가졌다


"...데? 닝겐 여긴 어디인데스?"

"세레브 하우스는 어디인테챠아아아!!"

"와타치같은 세레브 사육실장에게 이런곳은 허름한테치 더 좋은곳을 원하는테챠!!"

"콘페이토나 어서 가져오는테챠아아아아!!!!"


하나같이 반항하고 대드는 일가에게 남자가 낮고 굵은 목소리로 짧게 말했다


"사육실장이 되려면 한가지 질문에 답해라 그럼 너희가 원하는 세레브 사육실장으로 대접해주지"


세레브 사육실장으로 해준다는 남자의 제안
일가는 하나같이 귀를 파닥이고 눈을 반짝이며 간단하게 제안에 응했다


"해주는데스!! 어서 질문이나 하는데샤아아아!!"

"""어서 묻는테챠아아아아!!!!"""


조금이라도 빨리 사육실장이 되기위해 일가는 이빨을 빤히 드러내며 소리를 지르기까지 했다
들실장은 인내라는것과는 거리가 멀어서 벌써부터 안달이 났다


"너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뭐지?"


가장 두려운것?
들실장들은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어있기에 무서운게 아주 많았고 다들 하나정도는 가장 무서운게 마음속에 이미 있었다


"와타시는 자들이 와타시를 배신하는게 가장 두려운데스!"

"와타치는 높은곳이 무서운테치!"

"와타치는 아픈게 제일 싫은테치"

"와타치는 꼬르륵씨가 제일 무서운테치... 굶는건 싫은테치"


친실장, 장녀, 차녀, 삼녀 순으로 남자의 질문에 답했다
남자는 수조옆 초록버튼을 누르며 짧게 답했다


"알겠다"

[치이이이이이익]


버튼을 누르자 수조 윗쪽에서 네무리가스가 뿜어져나오며 일가는 깊고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
.
.




"테? 여긴어디인테...테!?!?!?"


장녀가 눈을뜬곳 그곳은 주변이 밝아서 쉽게 눈치챌수 있었다
자신 바로아래... 지만 실장석의 기준에는 아득히 먼 높은곳에 매달려있는 상태이다
간신히 줄에 매달려있지만 여기서 떨어지는 순간 죽는다 분명 죽는다

그런 생각을 하자 장녀의 모든 모공에서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하얗던 팬티는 빵콘으로 부풀어오름과 동시에 녹색으로 물들어가기 시작했다


"테, 테챠아아아아아악!!!! 싫은테치!!! 높은곳은 싫은테챠아아아아아아!!! 내려줘테치!!!"


미친듯이 팔다리를 흔들며 내려달라고 발버둥치지만 이곳은 천장위 주변에 장녀와 함께 매달린건 전등뿐이다
장녀를 구해줄건 어디에도 없다
그런 공포감이 느껴지자 장녀의 눈에서 피눈물까지 쏟아져나오기 시작했다


"테챠아아아아아아아악!!!!!!!!!!!!!!!!!!"



.
.
.



삼녀 또한 눈을떳다
자신이 갇혀있는 수조 밖에서 장녀가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와서 공포에 빠졌지만
그것도 잠시, 눈을뜨자마자 바로앞에 보이는 콘페이토가 보이자 공포심은 완전히 사라진채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콘페이토를 입에 물었다


"텟츄웅♡"


삼녀의 입안 한가득 콘페이토가 들이찼고
콘페이토의 달콤한 맛이 삼녀의 입안을 가득히

메우는 일은 없었다
오히려 단맛이 아닌 쓰고 떫은맛이 삼녀의 입안을 채웠고 그와 동시에 삼녀의 분대가 미친듯이 요동치며 온몸의 운치를 총구로 쏟아내기 시작한것이다


[뷰리리리리리리리리릿]

"테쯔아아아아아아아!!!!!!!"


삼녀가 먹은것은 콘페이토가 아닌 도돈파
그것도 즉효성이라서 핥기만해도 효과가 나타나는 강력제다

강력한 도돈파의 기세에 삼녀의 목구멍부터 총구 끝까지 모든 배설물은 텅텅 비게되었고
수조바닥은 철망으로 되어있기에 모든 운치는 철망아래로 떨어져내렸다


"찌에에에엑...."


온몸의 소화기관이 텅텅 비게 된 삼녀는 극한의 공복감과 복통을 느끼며 신음했다



.
.
.



차녀가 눈을 뜨자 그곳은 이상한 장소였다
자신의 목에는 줄이 매달려져있으며 차녀가 서있는 작은 타일 한칸은 평평했지만 눈에보이는 모든 벽과 바닥은 뾰족뾰족한 이쑤시개가 박혀있었다


"...테에?"


차녀가 눈을뜬것을 확인하자 목줄이 서서히 앞으로 끌어당겨지기 시작했고 차녀는 서서히 목줄에 끌려가며 이쑤시개 지옥에 한발을 내딛었다


[푹]

"테챠아아아아아아아악!!!!!!!!"


차녀는 발바닥을 뚫렸다는 통증에 신응했다
어째서!? 자신의 발은 튼튼한 신발이 지켜줄것인데 왜이렇게 아픈지 몰랐지만 금방 알게되었다
지금 자신은 알몸이다 맨몸에 저 날카로운 이쑤시개가 몸에 박혀올것이다 라는것을...


"시..싫은테챠아아아아아악!!!!!"


싫다곤 하지만 강제적으로 목줄에 끌려다니며 바닥뿐만이 아닌 벽쪽으로도 몸이 끌려가며 손과발에 바람구멍이 숭숭 뚫렸다
아무리 열심히 버둥대봐도 고통이 끊이지않고 차녀를 덮쳐왔고 제발 죽여달라고 속으로 빌고 또 빌었지만 죽는것도 불가능했다

차녀 자신의 몸속에서 소중한 돌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
.
.



"데...?"


친실장은 눈을뜨자마자 움직이려했지만 온몸이 묶인채 움직일수 없는 상태였다
자신의 자들을 찾아보려해도 일단 주변에 없다는것 만큼은 확실했다


"장녀!? 차녀!? 삼녀어어!?!?"


어째서 이상태로 묶여있는지 친실장은 기억이 확실히 나지 않았다
장시간 네무리를 흡입한 탓일까 아직 몽롱한 상태로 그저 자들을 찾기 여념이 없었다


[위이이잉]


그때 친실장이 갇혀있던 벽 한쪽이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익숙한 냄새를 친실장이 맡았다


"이 냄새는... 와타시의 자들 냄새인데스! 다들 무사했던데스네! 오로롱..."


자들의 냄새를 맡은 친실장
불안감이 사그라들며 안도감으로 울부짖었다
그리고 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치 싫어테치 싫어테치 높은테치 무서운테치"
"아파아파테치 아픈테 테히이이 아픈테치 아파테치"
"배..고픈테치배고픈테치 꼬륵꼬륵테치 싫은테치"

"데...? 자들...?"


간신히 친실장의 시야에 들어온 자들은
하나같이 눈이 적록색보다 좀더 어두운 색을 띄고있었으며 하나같이 다크서클이 짙게 눈아래를 장식하고있었다


"자들!? 왜그러는데스!? 어여쁜 눈씨가 다 왜그렇게 되버린데샤!?"

"...문인테치"

"데? 장녀?"

"마마때문인테챠아아아아아아!!!!!!"


장녀가 포효를 하며 전신이 묶인 친실장쪽으로 맹렬하게 달려들었고 자실장이 유일하게 친실장에게 상해를 입힐수 있는 이빨이 친실장의 살을 깊게 파고들어갔다


"데갸아아아아아아아악!!!! 오마에!!!! 무슨짓인데샤아아아악!!!!"

"이게 다 마마때문인테챠아아아!!!"

"맞는테챠!!! 죽여버리는테챠아아!!"

"똥마마 죽어버려테챠아아아!!!"


친실장을 죽일듯이 달려드는 자실장들
친실장은 온몸이 묶여서 저항도 불가능한 상태로 가만히 자들에게 피부를 차례차례 물어뜯기기만 할뿐이었다


"데샤아아아악!!! 오마에들 그만하는데샤!!!! 마마에게 아픈짓을 하는건 분충인데샤!!!!!"


친실장이 그러거나 말거나 자실장들은 충혈된 눈으로 그저 친실장을 공격하기만 했고 그런 충격적인 모습에 위석이 쓰라려왔고 온몸에 들이닥치는 고통까지 합쳐져서 친실장을 괴롭혔다


"데갸아아아아악!!! 자들은 그만하는데샤아아아아!!!!"

"테쁙...테브브븝...테브윽..."

[뿌득 뿌득 뿌드득]


자실장들이 이렇게 바뀐데는 남자의 고문이 크게 기여했다

자실장들이 고통받는 와중에 남자를 탓하면 그 강도를 더 세게했고 남자는 끊임없이 옆에서 소근거렸다


"니네가 여기온게 누구탓이지? 난 학대파여서 학대하는게 당연해 누가 너흴 여기로 데려왔지?"


끊임없는 되묻기에 자실장들은 계속 외쳤다


"또, 똥닝겐!! 와타치를 내려주는테..테에에!!!"

"테챠아아아아!! 아픈테챠아아!!! 그만하는테챠 똥노예에에에!!!"

"배...배고픈테... 노예 어서 스시와 스테이크를 대령하는테챠아아... 테!? 싫은테챠아아 그 운치나오는건 더이상 먹기 싫...!!!"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가해지는 고통
그것도 자신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것이기에 결국 고통에 굴복하고 자실장들의 원망의 대상은 남자에게서 자신들을 이곳에 데려온 친실장으로 대상이 바뀌었다

대상이 한번 바뀌고 친실장을 저주하고 죽이겠다는 말을 할때는 학대의 강도가 더 강해지지는 않았기에 남자가 아닌 친실장을 끊임없이 저주했다

그러기를 일주일, 드디어 자실장들의 눈앞에 그 증오의 대상인 친실장이 사지가 묶여있는게 눈에 들어왔고 자실장들은 거리낌이 조금도 없었다


"데샤아아아아!!!! 아픈..! 와타시의 섬섬옥수와 발씨가아아아!!! 그만하는데샤아아아!!!"


남자가 재빠르게 독라로 만들어놨기에 자실장들은 어디를 물어뜯든 이빨이 고통스럽게 친실장의 살을 파고들었다


"자들이...와타시를...! 데샤아아!! 이런건 꿈인데스... 절대로 꿈인데스... 데훼에에에엥!!"


친실장이 가장 두려워하는 자들이 자신을 배신하는 것
그것이 눈앞에 직접적으로 자신을 고통스럽게 만들자 친실장의 위석이 부들부들 떨리며 양쪽눈에서 검은 눈물을 생성했다

이미 친을 뜯어먹는 자들도 뜯어먹히는 친도
고통스러운 경험에 다 검은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남자는 곧 끝임을 예감했기에 조용히 수조의 뚜껑을 닫고 수조채로 차디찬 베란다로 옮겨다놓았다

안의 상황은 남자가 미리 설치해둔 CCTV로 녹화되어 남자의 작품으로 남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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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ilro95 | 작성시간 20.01.16 똥마마가 탁아만 안했어도 자들이 배신 안했을 것인 테챠악
  • 작성자박휘의지휘크리 | 작성시간 20.02.16 똥마마탓이 맞는데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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