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
오래 전 이탈리아에 뎃데로라는 곳이 있었다.
뎃데로에는 뎃데로게라는 게가 살았는데,
겨울날 어느 실장석*이 마을에서 쫓겨나 월동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 스크의 실장석은 실장석의 조상격인 생물입니다.
쫓겨난 실장석은 가진 것이라고는 옷밖에 없었다.
실장석이 몸을 떨며 먹이와 집을 구할 때, 그 실장석은 게를 보았다.
그 게가 먹이를 들고 가는 것을 본 실장석은 그 게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뎃데로게는 물 속으로 들어가 물고기를 잡는 것이었다.
뎃데로게는 잡은 물고기의 살만 가지고 새끼들을 먹이고 있었다.
실장석은 겨울 내내 뎃데로게가 남긴 물고기의 내장 등을 먹으며 연명했다.
봄이 되어, 실장석은 꽃가루로 임신했다.
그리고는 뱃속의 자들에게 뎃데로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실장석의 행동이 오늘날 실장석의 태교의 원형이다.
*그 실장석은 다음 해 겨울에 뎃데로게가 한눈을 판 사이 뎃데로게의 새끼와 물고기 살을 먹다가,
돌아온 뎃데로게에 의해 생을 마감했다. (고대부터 내려오는 실장석의 분충성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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