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날이 장날이 아니고
수요청야날이 딱~! 제 생일과 겹쳐서...
울 애기랑 생파도 못하고 청야 산우님들과
좋은 시간 보냈답니다..^^
오랫만에 나와주신 소주한잔님 맛있는 우대갈비
잘 먹었습니다..^^ 쿠키님 민수님 덕분에 2차까지
잘 먹었네요...^^ 늘 도움주고 사랑해 주신 앨리스님
선물도 감사하지만 그 마음으로도 천군 만마 입니다.
네분 덕분에 훌륭한 생일 파티를 했답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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