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 : 삼각산 비봉-사모바위-응봉 서울특별시 은평구,경기도 고양시
2.산행일시: 2010.12.29 (수) 09:40~14:47
3.산행자 : 18명 (파랑새대장님,청파 윤도균님,연산동 최윤영님,삿갓님,이백발님,선착순님,
갑장산님,밝은솔님,여울 김학수님,뭐야님,산까치님,제코님,토요산님,현호색님,옹달샘님,세라님,
홀씨님,한서락)
4.산행시간 및 코스 (한서락기준-산내음식구들과 별도코스로 산행함)
09:40 진관사입구 공터 주차
10:04 진관사
10:25 진관사 관람
11:18 계곡갈림길 (비봉1.2km,향로봉1.4km)
12:05 비봉앞 안부 (불광공원지킴터 2.5km,청수동암문 2.0km)
12:18 비봉지나 능선에서 산내음식구들 만남 (17명 탕춘대능선으로 올라옴)
12:25 사모바위
13:00 점심식사 및 단체사진
14:02 응봉 333m
14:38 진관사 일주문
14:47 주차 공터
산행지도
***오늘은 수요일 정기산행 송년산행으로 삼각산 탕춘대능선에서 비봉능선을 지나 평창동까지 가는 파랑새대장님의 산행인데 그제내린 눈이 하얗게 덮히고 파란하늘에 바람한점없이 기막힌 날씨에 산행하기 정말 좋고 기막힌 눈꽃과 조망을 볼수있는날 입니다.
but 10시 녹번역이라 아무리 빨리 행동을 하여도 도저히 제시간에 녹번역을 갈수가없어 일단 09:40 진관사입구 공터에 주차하고 연락드린후 기막힌 눈꽃을 사진찍으며 천천히 진관사를 둘러보고 , 원래는 응봉능선으로 올라 사모바위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다시 입구로 내려가 응봉능선을 타는것보다 그대로
진관사계곡을 따라 비봉앞으로 올라가는것이 나을것같아 미끄러운 바위와 쇠줄들을 따라 암봉중간을
지나며 기막힌 눈꽃과 조망을 바라보며 천천히 올라 작은노적봉가는 입구에서 왼쪽 비봉방향으로 오르는데 이곳은 처음가는 길인데 장난이 아닙니다..
직벽같은 바위에 쇠줄,밧줄등이 설치된곳이 나오는데 눈과 어름으로 꽤 미끄러워 조심하며 올라가
암봉에서 두분을 만나 사진찍어드리고 ..선등자의 발자국을 따라 비봉앞 안부에 12:05 도착하여 연락을
드리지만 연결이않되어 사모바위쪽으로 가는중에 12:18 선착순님,밝은솔님등 산내음식구들이
올라오기 시작하여 17명 대식구를 만나 함께 사모바위로 갑니다..
일단 진관사까지의 기막힌 눈꽃과 설경을 사진올립니다.ㅎ
09:40 주차공터앞의 눈꽃-뒤로는 하나고등학교
멍멍이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북한산 둘레길 지도
북한산 둘레길
완전히 화악산에서 볼수있는 상고대가 피었습니다
나중에 하산한곳 이정목
일주문을 뒤돌아보고
10:04 진관사
뒤로 보이는 응봉 333m
나중에 하산하는 응봉 333m
10:25 진관사관람을 마치고 진관사계곡으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