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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용이의 미국 모뉴먼트밸리 여행 (2026.6.14.일)

작성자산초스(이동휘)|작성시간26.06.16|조회수4 목록 댓글 0

2026.6.14 (일) 미국 애리조나주 모뉴먼트밸리

 

Monument Valley

콜로라도 고원에 있으며, 거대한 사암 덩어리들(이들 중 가장 높은 건 계곡 바닥 기준으로 1천 피트(약 300m)나 된다!)로 유명한 계곡.

 나바호족 로는 Tsé Biiʼ Ndzisgaii라고 하는데, 해석하면 바위들 계곡이다. 애리조나 주와 유타주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그 옆에 포 코너스(Four Corners)[1]가 있다.

공식적으로 영역 내에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이 상당히 들어가기 때문에 나바호 자치국(Navajo Nation)에서는 이를 국립공원

동일하게 여기고 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올자토(Oljato)도 모뉴먼트 밸리 안에 있는 걸로 표기된다. 입장료도 당연히 내야 하며,

 

시닉 드라이브 라고 하여 2~3시간 동안 17마일(27km)의 흙길을 달리며 석축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다만 미스터리 밸리(Mystery Valley)나

헌츠 메사(Hunts Mesa)는 가이드를 동행해야만 들어갈 수 있다.

이런 특이한 지형이 생긴 것은 애초에 로키산맥의 퇴적물이 층층이 쌓여서 발생한 Mesa라고 일컫는, 호주의 블루마운틴이나 남아공의 테이블 마운틴 등지에서

볼 수 있는 평평한 고원 지형이, 지질학적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내려앉고 침식되며 부드러운 부분은 깎여 소실되고 단단한 부분만 남아서

지금의 신비스러운 형태를 이루게 된 것이다.

***영화 포레스트검프 포인트, 영화촬영지로 유명하여 길가에서 사람들이 사진찍는곳이라네요..

 머물렀던 모뉴먼트밸리 더뷰호텔 숙소에서 뷰가 너무 훌륭한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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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우리산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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