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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은 지용이의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여행 (2026.6.13~6.14)

작성자산초스|작성시간26.06.16|조회수39 목록 댓글 0

2026.6.13 (토)~6.14 (일)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 

 

Sedona, Arizona

세도나 또는 시도나는 미국 애리조나주 야바파이 카운티(Yavapai County)[1]에 있는 도시이며,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한 휴양지[2]이다.

도시 대부분이 붉은 사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웅장한 바위들이 도시를 둘러싸고 있어 경치가 가히 명품이다. 인근에 애리조나 북부의 가장 큰 도시인

 플래그스태프와 애리조나의 주도 피닉스 등 유명한 도시가 많다. 그랜드 캐니언이 지척에 있어 주로 이쪽과 함께 패키지 여행으로 오는 관광객들이 많은 편이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성스럽게 지키던 땅으로 알려져서 명상이나, 영적체험을 하겠다며 찾아오는 미국인 관광객이 매우 많은 편이다.

구글이나 유튜브에서 세도나를 검색하면 지구의 자기장이니 에너지니, 볼텍스니 하는 내용들이 수두룩하게 나오는 것이 이러한 연유이다.

 

이런 초자연적 경험의 실존 유무를 둘째 치고서라도 일단 세도나의 자연 경관은 매우 독특하고 아름다운 곳이라 자연(또는 종교에 따른 신)의 위대함을 느끼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서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여름방학을 맞은 지용이가 미국 와이오밍주,몬태나주,아이다호주에 걸쳐있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으로 열흘정도의 일정으로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여정중 6.13 (토) 애리조나주 세도나에 도착하여 호텔로 제일 싼 190달러짜리로 예약했는데 600달러짜리로 업그레이드

해주어 기분좋게 머물며 , 6.14 (일) 세도나 구경. . 전망좋은 성당에서 멋진 뷰도 보고~~

6.5 (금) 태권도 승급 심사받는 지용이,..녹색띠로 승급
6.13 (토) 세도나에 도착하여 식사하는 지용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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