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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터벅(81기)

[강습후기]8주간의 즐거웠던 지터벅을 추억해봅니다

작성자제이피(정인태)|작성시간26.04.22|조회수90 목록 댓글 3


벚꽃이 피기 전에 시작했던 지터벅 수업이
어느덧 8주가 지나 졸공까지 마무리 되었고
벚꽃은 이제 지고 푸른 잎만 남았네요

그레이쌤과 뚜쌤의 수업은
살면서 이렇게 웃어본 적이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매주 재미있었고
우리 도우미분들께서 아낌없이 도와주셔서
수업을 더 반짝이게 완성해주셨습니다

2주간 졸공 연습을 하면서
우리 동기분들 각자의 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습날에는 선배분들께서 맛난거 들고
끊임없이 방문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짧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두달이었지만
저에게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정말 설레고 벅찼던 추억이 되었습니다

벚나무의 꽃이 지면 버찌 열매가 열리듯이
두달간의 추억을 거름삼아
린디에서도 즐거운 스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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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뚜디니(장수진) | 작성시간 26.04.23 ㅋㅋㅋㅋㅋ저 포스터 징짜 너무 잘 만드셨어여 ㅋㅋㅋㅋㅋㅋ아웈ㅋㅋㅋㅋ우리 에이스 제이피님!!!항상 미소 가득한 모습으로 연습하시고 소셜도 즐기시는 걸 보고 있으면 뭔가 더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더 생겼답니다😁우리 린입도 열심히 달려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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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그레이(손정형) | 작성시간 26.04.23 ㅋㅋㅋㅋ 최근 소셜에서 눈을 반짝이며 사람들을 바라보는 제이피님 모습에서 앞으로도 즐겁게 스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치지말구 건강하게 함께 오래해요~!! 린입도 화이팅~~
  • 작성자쏠레이(신봉우) | 작성시간 26.04.25 제이피님~ 오래오래 함께 스윙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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