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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노 칼럼

주가가 전고점에 닿으면, 무조건 매도? 전고점은 매매의 가장 중요한 기준점이다.

작성자니나노|작성시간12.04.16|조회수460 목록 댓글 0

전고점이라고 해서 다 전고점이 아니다.

의미있는 전고점만을 전고점이라고 하는데..여기서 의미 있다는 말은 ...대량으로 개미들이 물려있는

최대 매물대라고 이해하면 된다.

캔들로 보면 대부분 위꼬리 긴 역망치 형이나 도지 모양에 거래량이 빵터진 형태로 나타나는데,

이러한 꼭지에 물려있는 사람들의 특징이

내가 고점에 물렸다 싶으면 즉각적인 손절로 손실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일단 버티는 성향이 있고

장기간 홀딩후 본전에 다다르면 ...손해 안봤으니 매도하는 경향이 많다.

이러한 습성으로 ... 전고점에 다다르면 ...이러한 물린 물량 + 단기 수익 물량이 쏟아져 나와서

강력한 저항대가 되어..전고점에서 주가가 밀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주가의 시세는 전고점을 돌파한 놈들이 큰 시세를 주는것이 대부분이다.

전고점을 돌파하는 놈을 잡을수만 있다면 일단 수익을 확보하는 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전고점 돌파 조건 *****

전고점을 돌파하는 조건은. 에너지=거래량이다.

즉. 주가가 전고점에 다다르는데 거래량이 이전 의미있는 (빵터진 거래량) 캔들=역망치, 도지부근에서

그 거래량을 훨씬 뛰어넘는 거래량이 발생한다면, 전고점을 돌파할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다.

즉...전고점 거래량을 넘는 대량의 거래량이 발생한다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높다.

 

 

 

 

또한가지는 전고점 부근에서 ..기간 조정을 거치는 방법이다.

전고점보다 거래량은 작으나 가격의 하락없이 기간을 통해 그 매물을 소화하는 방법.

 

이러한 두가지 방법으로 전고점을 돌파하는데.

이러한 전고점을 돌파하는 놈을 매수한다면

수익은 확보 된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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