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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세 종류가 있다

작성자김신웅|작성시간26.06.09|조회수8 목록 댓글 0

탈무드에 보면 여자는 세 가지 중에 하나만을 타고난다고 한다. 얼짱이거나 성품이 좋거나 지적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이처럼 세 종류의 강점 중 하나를 타고나는 것 같다. 누구나 하나씩은 갖고 있다.
 
개인적으로 난 성품을 좋게 지니고 태어난 것 같다. 아버지가 선량한 분이시기도 해서 더욱 그런 사람이 됐다. 내가 이런 성향이기에, 예전에 난 성품이 좋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삼아두기도 했었다.
 
얼굴이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들은 현대 사회에서, 어디서나 주목받을 것이다. 이것은 엄청난 강점이고 첫인상부터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게 한다. 그리고 지적인 사람 또한 지식 사회에서 살기 유리하다.
 
난 이 세 가지를 겸비한 사람들도 알고 있다. 대표적인 분이 존경했던 선생님인데 균형을 갖춘 사람이었다. 여자 중에서도 세 가지의 균형을 갖고 있는 분을 봤었다. 이런 사람은 매우 매력적이다.
 
김신웅 행복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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