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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딜레마에 쌓여 있다

작성자김신웅|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0

인생은 딜레마를 푸는 것이고, 다시 딜레마에 빠지는 것이다. 삶 자체가 딜레마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을 좋아한다. 그런데 허구한 날 되풀이되는 하루는 다들 지겨워한다.
 
내 생각에 대부분은 그 지루함을 견디지 못할 것이다. 스님들이 출가하는 이유도 이런 딜레마를 풀려고 하는 것이다. 만약 스님이 되어서도 딜레마에 빠져 있으면 문제다. 수행자는 자유로워야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일상을 잘 살려고 한다. 그런데 매일 그 밥에 그 나물이면 지루해한다. 이때 사람들은 나처럼 한눈을 팔 것이다. 더 재미있는 것을 찾아보고, 더 흥분되는 일이 없나 쫓아다니게 된다.
 
그리스 조르바로 유명한 작가가 이런 말을 남겼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이 사람은 인생의 묘미를 깨달은 것이고, 우주의 소리를 들었다.
 
김신웅 행복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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