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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방

백수 1호님

작성자산우물|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일 시:2026년 6월 19일 오후3시부터~다음날 오전 8시까지(중하류권 수상3호)

미 끼:집어제와 구루텐 그리고 지롱이 기끔씩

채 비:편대와 스위벨로 살짝 무겁게

찌    :주간(예전에 단종된 산우물찌) 야간(정체모를 전자찌)

촌  평:시간대는 없었고 대피고 낮시간부터 밤새 달겨 들었으며

          미끼보다도 집어제에 잡아낸 마릿수가 더 많았다고 하네요.

          비록 평일이라는 특수성도 있겠으나

          당일에 내렸던 가뭄속에 단비가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쩠든 밤새 전투력을 유지해야 하는 체력 소모도 만만치 않았을턴데....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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