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nt [teint]는 ‘더럽히다, 오염시키다’라는 뜻인데 명사로는 ‘더럼, 얼룩, 오점’이라는 뜻에서
‘감염, 부패, 타락’으로 되었다가 ‘오명, 치욕’이라는 뜻으로 발전하였다.
왜 이런 뜻이 되었는가 하면 이 단어가 우리말로 더러운 것에 ‘대잇떠’ 또는 ‘다잇떠’라는 말이기
때문이다.
라틴어에서는 이 단어를 ‘tingere(딧저래→ 댓저래→ 대잇저래)’라고 하였다.
참고로 contact는 우리말로 ‘꼭 댓떠’라는 말이다.
그래서 이 단어가 ‘접촉, 서로 닿음’이라는 뜻이 되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