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나바 성인은 키프로스의 레위 지파 출신이다. 바르나바는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본디 이름은 요셉
이며 마르코 성인의 사촌이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칭송받는 바르나바 사도는 유다교에서 개종한 뒤
자신의 재산을 팔아 초대 교회 공동체에 바치고 다른 사도들과 함께 열성적으로 선교하였다.
전승에 따르면, 성인은 60년 무렵 키프로스의 살라미스에서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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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나바 성인은 키프로스의 레위 지파 출신이다. 바르나바는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본디 이름은 요셉
이며 마르코 성인의 사촌이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칭송받는 바르나바 사도는 유다교에서 개종한 뒤
자신의 재산을 팔아 초대 교회 공동체에 바치고 다른 사도들과 함께 열성적으로 선교하였다.
전승에 따르면, 성인은 60년 무렵 키프로스의 살라미스에서 순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