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지방세무사회 참석했다가
용복이하고 명섭이 형을 만났습니다.
몇일전에 상경이가 점심 모임을 주선했는데
4명밖에 오지않았다고 합니다.
명섭이 형께[서
오늘 11월 중에 애목회 모임을 추진해 보시겠다고 합니다.
"1년에 한 번 정도는 만나야 하는 거 아니냐"구요
퇴직 후에 다들 왠만한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환경이죠.
그래도 1년에 한번 정도는 얼굴이라도 볼수있도록 해봅시다.
올 하반기에 시간들 내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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