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트랙 자전거 숍
한국 여행길에 돌아와 시티에 볼일을 보고, 뚜벅이 걸음으로
시티 클라렌스 스트리트에 있는 트랙 자전거 숍에 들렸습니다
TREK 자전거숍은 자전거 타고 가는 길에 가끔 들리는데
오랫만에 와 보니 성탄절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오늘도 바이크 샵 진열장에는 자전거 타는 친구들이 갖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지갑을 열어야 하나 마나 한참을 고민하고 있는데
주인장이 나타나서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하면서, 잠시 기다려 달라고
하더니 트랙 로고가 들어 있는 모자와 반팔 티셔츠를 들고와서 선물이라고
전해 주네요
고맙다고 하면서, 다음에 올때 커피한잔 가지고 오겠다고 하니
밝게 미소를 띠워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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