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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바위

작성자다람쥐|작성시간25.12.05|조회수45 목록 댓글 0

 

 

https://youtu.be/8PxlIq8Lkew?si=GxkHF2bgj3wTLBHk

 

 

 

 

 

https://youtu.be/ghl7iQyBmX8?si=laWsE_zPusYmhI9N

 

 

 

 

https://youtu.be/a6Mf6J9_ocE?si=tFF0uy8ULZEXrYct

 

 

 

 

https://youtu.be/2UBuUVu2kJE?si=MZxqUd88rxMSpULC

 

아들바위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강릉에서  북쪽으로  주문진 해안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언덕 끝자락의 하얀 주문진

등대 너머에 나타나는 독특한 풍경이 소돌아들바위공원 입니다.

 

소돌항 입구에 들어 서면,  파도소리와 함께  국민가수  배호의 노래비에 새겨진

파도의 노래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바람과 파도에 수천 년간 깎여 만들어진 기묘한 기암괴석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육중한 수소나 코끼리를 닮은 바위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웅장하게 서 있어 마치 영화 속

장면을 느끼게 하여 줍니다.

 

이 바위들은 약 1억 5천만 년 전 쥬라기시대 바다 속에 있던 화강암이 지각변동을 통해

솟아오르며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원 이름의 유래가 된 ‘아들바위’는 자식이 없던 부부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후

아들을 얻었다는 전설을 품고 있어, 지금도 많은 신혼부부들이 이곳을 찾아 소원을 빌며,

바다와 맞닿은 바위 위에 소원을 담은 작은 돌들이 쌓여 있는 모습은 이곳의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바위뿐만 아니라 해안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여행도 인기가 높으며,

바다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파도 소리가 끊이지 않고, 바닷바람이 부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평온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출 시간에는 붉은 해가 바위 사이로 떠오르는 장면을 담기 위해 많은 사진작가들이

모여 드는 촬영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코끼리바위, 수소바위 등 자연이 만든 독특한 형상을 감상할 수 있고,

중간중간에 전망 좋은 벤치와 쉼터도 마련되어 있어 잠시 머무르기에 참 좋은 쉼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국 여행길에 주문진 등대와 아들바위를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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