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夜郞自大 작성자충남본부|작성시간11.12.18|조회수3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53. 夜郞自大 야랑자대 (사기) 자신의 분수를 모르고 잘난 척하는 것은 병폐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gus해뜰날 | 작성시간 11.12.19 분수를 모른다는 것은 눈을 뜬 봉사라고 할수 는게지요...!당달.하하하하 이 법당을 왕래 하시는 불자님들은 .잘 관하며 .! 작성자참..다행이다 | 작성시간 11.12.21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