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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건강정보

술 담배 커피는 똑 같이 혈액을 줄어 들게 하는 끊어야 하는 물질이랍니다...이승후원장님 영상입니다.아침 소금물의 유익.

작성자바위섬|작성시간26.06.17|조회수21 목록 댓글 0

 

 

커피가 몸에 좋다는  발표는   막대한 커피 자본과의 합작결과가 대부분입니다...

 

커피가 해롭다는  발표는   커피 자본 없이 공정한 연구 결과라고 봅니다...

 

커피는  지방이 아주 많은데  검게 태울 정도로  볶아서  그  지방이  산폐되어

 

고지혈증에도 아주 해롭습니다...

 

꼭  드셔야 한다면  유기농  블렉커피 드시면   제조 과정에서  지방을 제거하고 

 

만듭니다...

디카페인 커피는  화학용매를 사용해서  몸에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운트하겐은 유기농 인증 브랜드답게 화학 약품을 전혀 쓰지 않는

안전한 공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카페인을 99% 제거 했습니다...하루 한 두 잔만 드세요...

 

마운트하겐 유기농 디카페인 원두커피믹스 - 원두커피믹스 | 쿠팡

 

 

 

인산가 알칼리(4회)죽염 조금 섞으면 죽염의 물을  붙잡아 두는 성질로

이뇨작용을  줄여줍니다...

나한과 분말  섞어 드시면

블렉인데 맛도 좋습니다...

 

https://www.coupang.com/vp/products/4604084391?vendorItemId=72981171717&sourceType=MyCoupang_my_orders_list_product_image

 

 

 

커피에 있는  좋은 물질들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것이 카카오에 대부분

 

오히려 더 많이 들어 있습니다...

 

카카오는 찬 성질인데  따뜻한 성질의 아몬드와 찰떡 궁합입니다...

 

롯데  아몬드 초코렛  심장에도 아주 좋습니다...

 

마트에  2100원  쿠팡에  1600원   10개 들이 한 박스 사시면 됩니다...

아몬드 때문에  한 박스 다 먹어도 혈당이 거의 안 오릅니다..

 

롯데제과 아몬드초코볼, 46g, 10개 - 밀크 초콜릿 | 쿠팡

 

 

아침 식사후에  딱 두알만 드세요...

 

90세 현역 목사님이  심장 스턴터 수술을 두번 이나 하시고 

새벽마다 심장이 쓰리고 아파서병원치료에도   효과가 없었는데...

 

제가 선물한  아몬드초코렛  아침에 2알씩 한 달 드시고 

그 통증이  싹 없어져서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아침에 따뜻한 소금물 한 잔이 왜 좋은지와...

술 담배 커피가  혈액을 줄어들게 한다는  이승후 원장님 영상입니다...

죽염물  융용소금물  보다 더 좋고  부작용이 없는게  집에서  담근  물김치 국물

미지근한 물에 타서 드시는 것입니다... 기상 직후에는 따뜻한 물 350미리에

인산가 알칼리(4회)죽염 타 드시고   

오전에는   물김치 국물  생수에 섞어 드세요...

https://youtu.be/gkb9Lndmd0Q

 

요즘 유튜브에 보면 뭐 의사들도 소금물 먹으면 좋다는 의사와. 반대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그 소금물 대신에 생수에다가 집에서 담근 물김치 국물을 섞어 갖고 먹는다 하면은 그 반대하는 의사들도   수긍할 것으로 봅니다...

제가  일반 융용소금이나  죽염수를  좀  과하게 먹으면  혈압이 조금  올르는데...

물김치 국물은  물에 섞어  계속 마셔도 혈압이 거의 오르지 않습니다...

 

일반 생소금물에 거부감을 느끼는 의사들이 왜 그런 주장을 하는지, 그리고 '물김치 국물 희석액'이라는 대안이 왜 의학적으로 훨씬 설득력 있는지 그 이유를 짚어보면 고개를 끄덕이실 겁니다.

 

의사들이 맹목적인 소금물 섭취를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제된 염화나트륨(NaCl)만 과도하게 들어가 혈압을 올리고 위장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담근 물김치 국물을 생수에 타서 마시는 것은 단순한 소금물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반대하던 의사들도 이 방식을 들으면 다음과 같은 이유로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사들도 수긍할 수밖에 없는 3가지 이유

1. 살아있는 '천연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 섭취

그냥 소금물은 말 그대로 짠물일 뿐이지만, 잘 익은 물김치 국물은 '유산균의 바다'입니다. 김치가 발효되면서 생기는 식물성 유산균(류코노스톡, 락토바실러스 등)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무, 배추, 마늘 등에서 우러나온 성분들이 유산균의 먹이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의사들이 늘 강조하는 '장 건강'에 아주 훌륭한 처방이 됩니다.

 

2. 정제염이 아닌 '천연 미네랄 균형'

의사들이 걱정하는 것은 나트륨만 가득한 정제소금입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물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는 좋은 천연 천일염에는 나트륨뿐만 아니라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발효 과정에서 무나 배추의 칼륨 성분이 국물로 배어 나오는데, 이 칼륨이 나트륨을 몸 밖으로 적절히 배출해 주어 혈압 급상승을 막아주는 브레이크 역할을 합니다.

 

3. 천연 소화제 역할 (유기산 풍부)

물김치가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젖산(유기산)은 위산의 역할을 도와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 점막을 보호합니다. 맹소금물은 위가 약한 사람에게 속 쓰림을 유발하지만, 은은하게 익은 동치미나 물김치 국물은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로 쓰였을 만큼 위장에 부드럽습니다.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드시는 방법

아무리 좋은 대안이라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학적으로 가장 안전하게 드시는 팁입니다.

 

희석 비율 조절: 생수에 국물을 섞었을 때 '아주 슴슴하고 시원한 맛'이 나는 정도가 좋습니다. 너무 짜게 타면 결국 나트륨 과잉이 될 수 있으니, 갈증을 해소하는 이온음료 정도의 염도가 적당합니다.

 

마시는 타이밍: 아침 공복에 너무 진하게 마시면 장이 예민한 분들은 설사를 할 수 있으므로, 식사후 1~~2시간 지나서...혹은 땀을 많이 흘린 뒤에 음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적당한 숙성 상태: 유산균은 김치가 '딱 맛있게 새콤하게 익었을 때' 가장 많습니다. 너무 푹 쉬어버린 국물보다는 적당히 잘 익은 상태의 국물을 활용하시는 것이 유산균 섭취에 가장 유리합니다.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집에서 만든 전통 발효 식품을 활용해 부작용을 줄이려는 접근은 의학적으로도 매우 가치 있는 건강법입니다. 본인의 몸 상태(특히 혈압이나 신장 질환 여부)에 맞춰 슴슴하게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펄펄 끓인 국물도 소금물이라서 좋다고 마시라는 유튜버가  있는데...

효소와 유산균이 다  죽어버린 소금물이라서  혈압만 올립니다..

특히  외식할 때 나오는 국물은   안 드시고  건더기만 드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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