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장간 사위에게 보낸 글~~

작성자서영희|작성시간07.01.19|조회수32 목록 댓글 0

정서방 보게나!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

지내기가 고생스럽진 않는지 모르겠구나..

입국 날짜가 또 늦추어졌더구나.


오늘은 크리스마스라고

하늘에서 눈을 뿌려주데.

부산에 오는 눈,  와봤자 뻔하지만

그래도 눈이라고 내리니 기분이 좋데....

정서방 있었으면 지현이가 많이 좋아라 했을터인데

이제 더 늦어지지나 말아야 할텐데...


올해도 그럭저럭 별 탈없이 잘 보내는거 같은데

새해에도 우리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여

더 좋은 일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식구 늘이는거! 그지?



남은 기간 동안도 건강히 잘 지내다 와야 해!

항상 몸조심하고.......




하나 밖에 없는, 내 소중한 사위에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