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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유머방

[웃어봐요] 여자가 변하는 3단계

작성자dreaming Joseph|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여자가 변하는 3단계

반찬 투정


하나 : 없어? 기다려봐. 맛난 만들어 .
: 이만하면 괜찮은데, 그래? 애들도 아니고...
: (투정 부린 반찬을 걷어가며...) 불렀군!


잦은 사랑


하나 : 오늘 ? 당신 건강이 걱정돼~..~~이잉~!
: 이런데 그만 쓰고 버는 데나 !!
: (발길로 걷어차며..) , 짐승이니?


와이셔츠 다림질


하나 : 이리 , 남자가 이런걸 ? 내가 .
: 당신이 도와주면 안돼? 뒤치닥 거리도 많은데.
: (빨래 내내 주름이 쭈글쭈글..) 알아서 입고 가셔!


TV 채널 선점권


하나 : 당신 보고싶은 . 애기 재울 .
: 남자가 어찌 TV 목숨 걸어? 쪼잔하게시리..
: (무심결에 아내가 보던 채널 돌려놓으면, 없다.)
........
센다. 하나, ~...


멋진 남자 탈랜트를 보는 태도


하나 : 인간성은 별루일 꺼야, 자기가 좋아. 홍알 홍알~
: 애들만 없어도... 저런 남자와 연애도 텐데..
: (말없이 한참을 뚫어져라 꼬나보다..)
........
지금 당장 앞에서 사라진다. 실시!!


돈에 대한 가치관


하나 : 많으면 , 돈은 조금 부족한 듯한 좋아.
: ! ! !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 (월급 명세표 뚫어지게 바라보며..) 내일부터 굶어!

자녀 키우기


하나 : 하나는 부족하지? 둘은 있어야 외롭겠지?
: 하나만 놓을 그랬나? 키우기가 이리 힘들어?
: (남편 아랫부분을 째려보곤 악을 쓰며 고함친다.)
........
그러길레 진작 묶어버려라 했잖아~!!


패션쇼를 바라보는 태도


하나 : 때야, . 유행이란 금방 시들해지는 , ..
: 저런 입는 사람들은 무슨 복을 타고 났을꼬.
: (자기 허벅지 대바늘로 콕콕 찔러 대며 혼자 중얼거린다.)
.......
~~ 팔자야. 모든 탓이로소이다. !!


감기걸린 남편을 대하는 태도


하나 : 당신이 건강해야 우리 식구가 안심하죠, 드세요.
: 밤새 퍼고, 담배 피는데 아픈 용한 거지.
: (콧물 훌쩍이는 소리만 들려도..)
........
애들한테 옮기면 죽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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