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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일찍이 인간은 배움에 대하여 평등하다고 하였다 .

작성자예신 최충식|작성시간26.06.23|조회수17 목록 댓글 0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정봐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자 개성에 맞는 직종을 중시하는 풍토는 하루 아침에 국민의 의식이 변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이런 것을 미리 미리 국민에게 지속적으로 범국민적인 의식개혁으로 추진이 되어야 한다.

()교육이 ()교육을 대신하는 主客顚倒(주객전도)의 현실에서 우리교육은 대대적인 수술이 절실하다.

 

공자는 일찍이 인간은 배움에 대하여 평등하다고 하였다 . 또 가르침에는 부류를 구분하지 말라 하고 출신이나 , 출생 貴賤 (귀천 )가리지 말라고도 말씀하셨다 . 행복 추구에 대하여 누구나 평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후학들을 가르쳤다 .그러므로 인간은 인생 , 자유를 평등하게 가질 수 있다는 공자의 이런 발상은 가희 혁명적인 발상이라 할 수 있다 .

 

가르침에는 출생이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남녀를 가리지 않고 국가나 인종을 가리지 않고 평등하게 실현하려는 발상이다 . 공자의 교육 목적은 인 ()을 실천함이지 다른 목적이 아니므로 가르침에 빈부 (貧富 )나 귀천 (貴賤 출신 (出身 나이 등에 대하여 차등을 두지 않았다 .

 제발 남의 들러리는 서지 말라사람은 태여 날을 때 부터 자기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고 한다내 처지에 맡는 대학을 선택하여 10년이상 노력하여 어느 분야든지 장인이 되어라.

 

이점은 여러 제자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가령 子貢 (자공 ) 苒有 (염유 )는 아주 부자였지만 顔回 (안회 )는 가난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 정도였고 孟懿子 (맹의자 )는 신분이 높았지만 子路 (자로 )신분이 낮았다 .안회는 현명하였지만 고시는 어리석었으며 안로는 공자보다 53 세나 적어 공자의 제자들 중에 가장 어렸다 .국적별로 구분하면 子淵 (자연 )()사람이고 子夏 (자하 ) ()나라 사람이고 子長 (자장 )()나라 사람이었다 . 子思 (자사 )는 송나라 출신이었다 .공자는 학문의 성숙도에 따라 그 사람을 평가하였다 . 이와 같이 공자의 제자는 다양하여 그 수는 3 천명이나 되는데 교육이념을 투철하게 계승한 자가 72 , 여기서도 10 명을 뽑아 公門 十哲 공문십철 )이라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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