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듯한 휴일에 6명의 팀들과 함께
우리들이 전번에 다녀온 철길역숲길 산책로에서 금곡역까지 가서 인근식당에서 점심겸 하산주 끝내고
귀가중에 지하철에서 출합니다.
바람이 시원하고 마지막에 덥지읺게 약간 흩날리는 개미 눈물만한
비가 애교스럽데요...
ㅎㅎㅎ
행복한 휴일 오후 되세요~^^^
다음검색
가을인듯한 휴일에 6명의 팀들과 함께
우리들이 전번에 다녀온 철길역숲길 산책로에서 금곡역까지 가서 인근식당에서 점심겸 하산주 끝내고
귀가중에 지하철에서 출합니다.
바람이 시원하고 마지막에 덥지읺게 약간 흩날리는 개미 눈물만한
비가 애교스럽데요...
ㅎㅎㅎ
행복한 휴일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