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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석부

출석

작성자오륙도|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3

비소식이 없었는데 아침 출근길에 개미 눈물만큼 살째기 왔다갔다 하네요.
닐씨가 흐려서 좀 굽굽한듯해서 아침부터 에어컨을 켜야겠어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걱정들이 많아진다는 말이 뭔말인지 알겠네요...
본인부터 아내와 자식들 손주들 그리고 부모님들이며 인원이 많아지니까 걱정거리가 많을수밖에 없는듯....
건강이 최고여~~~
무탈한 목욜 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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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혜 | 작성시간 26.06.18 비 안오는줄 알고 나왔다가
    갑자기. 후두둑 하는 바람에 몇 방울 맞았다,ㅋㅋ
  • 작성자고여사 | 작성시간 26.06.18 비 구경 못했는데요
    날이 습해서 무덥네
    앞으로 더울일만 남았는데
    쪼메 걱정입니다. ㅎㅎ
  • 작성자김민성 ( 경숙 ) | 작성시간 26.06.18 잠깐 왔다 갔나보네~
    우산이 보이더니~
    이제 장마랑 뜨거운.날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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