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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석부

출석

작성자오륙도|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3

아침에 일어나서 창을 여니까 벌써 가을이 왔당가 싶을 정도로 시원하네요.
주휴때 너무 시원해서 계절을
모를 정도로 헷갈리네요
난데없이 오후나절에
비소식이 있네요.
한주의 시작을 기분좋게 열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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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혜 | 작성시간 26.06.22 오늘은 비 맞고 다녔어유ㅎㅎ
  • 작성자고여사 | 작성시간 26.06.22 비가 제법 오더라
    시원해서 좋았네요
  • 작성자김민성 ( 경숙 ) | 작성시간 26.06.23 오늘비는 살짝 살짝 와서 장마 예고비 같으네~볼일보고 버스타고 왔는데 추워서 목도리 칭칭감고 왔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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