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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0.12 이박사의 망명이라고 제호가 붙은 것은 당시 경향신문의 기사 제호가 망명으로 붙여졌기에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박사의 화와이 여행은 망명길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스스로도 왜곡된 역사적 사실을 진실인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있지요. 역대 정권들이 역사를 왜곡시킨 부분도 상당합니다. 친북좌파들만 역사를 왜곡했던 것이 아닙니다. 역사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의 연혁이하고 할양이면 아프고 쓰라린 부분도 있던 그대로 기록 전달하여 후대들이 교훈을 삼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의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왜곡시킨 것은 이제 선진국 문턱에 선 우리가 바로 잡아 우리 후대에 알려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