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인기자가 마련한 인사동 사랑방.
위정자에 의해,
기득권에 의해 뒤꼬인 역사.
누구에 의해선 누구가 추앙받고,
어느 분이 칼 잡으면
어느 분이 떠오르고ㆍㆍㆍ하면서
흘러가는 역사.
한 때 시대 한 흐름을 주도했던 ㅡ환단고기.
그에 대한 앞 뒤 이야기를
팩트와 증거에 의해 두 시간 동안 들었다.
늘그막에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
ㅡ열강하는 박종인 기자
ㅡ나오면서 둘러 본 인사동길
ㅡ동경의 오모떼산도를 닮은 쌈지길
ㅡ경인미술관도 들러 보고
ㅡ생전 송해어른 단골 국밥.
3천원 국밥집. 탑골공원 어른들 집합소
ㅡ탑골공원 안도 살짝 들여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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