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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류의 미래---선화상인

작성자혜민스님|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0

인류의 미래

 

 

 

텔레비젼을 이어서 나온 것은

컴퓨터이다. 중국어로 그것을

''전자뇌 【전뇌】" 라고 하며

 

이후 당연히 전자눈, 전자귀, 전자혀,

전자코, 전자몸이 생기게 될 것이며

 

여섯 가지의 신체기관 가운데 어떤

것을 막론하고 우리의 뜻에 따라 모방

하여 만들 것이며( 마치 녹음기 같이)

 

다시 전기만 통하면 이루어질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눈, 귀, 코, 혀, 몸,

뜻이 모두 컴퓨터할 될 것이며 

 

심지어 뜻(意) 조차도 컴퓨터

저장은행과 연결될 것이다

이런 것이 인간의 좋은 시기인가?

 

절대로 아니다.이것은 바로

인류 역사상 암흑의 시대이다

 

이러한 어리석음의 시대에 태어나서

인간의 지혜는 모두 물질에 빼앗기고

진정으로 지혜를 가진 사람은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자성광명은 전부

물질에 가리고 덮였기 때문이다

 

일단 물질이 지혜를 대신하게 되면 

인간은 장차 생기가 없고

우둔함이 마치 바보와 같을 것이다

 

그러한 시대에는 지혜가

나타나지 않으며 인간은 유익한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은 내가 말하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장래의 인간은 퇴화하여 폐물

( 쓸모없는 인간) 이 될 것이다

 

그대들 생각에 이러한 문제가 

엄중하지 않은가? 너희들은

다시금 주의해서 보아야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인간은 

장래 조금도 쓸모

없는 사람으로 변할 것이다

 

예를 들어 말하자면 지금 어떤

사람들은 머리를 짜내어 기이하고

이상한 물건을 발명할 것이다

 

이 사람들이 가지고 노는 것은

 

사람의 유전자를 

동물의 몸에 이식하며

 

동물의 유전자를 

사람의 몸에 이식하여

 

이러한 유전자를 호환하는 

농간을 부릴 것이다.

 

그대는 그러한 것은 

인간이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인간이 아니다

 

그대는 그것을 동물이라고

말하지만 진정한 동물도 아니다

 

그래서 인간과 동물의 유전자를

교류하는 상황 아래서 곧 다양한

돌연변이의 종이 탄생될 것이다

 

목전의 이러한 시대에 근거하여

 

사람이 출생하면 아마도

뿔이 자라거나 혹은 코끼리의

코가 자랄 가능성이 있다

 

내가 볼 때는 사람에게 만약

 

코끼리의 긴 코가 자라나면 

그야말로 괴물이지, 

어디에 사람이라고 볼 것인가?

 

그러나 지금 이러한 

기형과 돌연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오늘날의 과학기술은 

이미 통제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발전하였다

 

이어지는 200년 사이에

전화와 같은 기기는 모두 도태되고

텔레비젼과 컴퓨터도 자연히

소멸되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때에는 인류의 신체에

이러한 기기와 공능을

자동으로 구비하게 될 것이다.

 

만약 어떤 사람과 연락하려고 

하면 전화를 걸 필요가 없다.

 

단지 자기의 신체에 심은 전화기

부터 상대방의 번호로 신호가 

 

발사되어 같은 기기를 갖춘 상대방

은 전화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헤이, 안녕!" 여러분 보세요. 전화

를 비교해도 이렇게 편리해 것이다

 

이러한 점에 관하여 어떤 사람은 아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스님, 당신이 말씀하시는 것은

그야말로 전설같이

터무니없는 이야기이군요!"

 

그럼 좋다. 내가

당신에게 물어보겠는데

 

만약 500년 전 당신이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 미래 500년 안에 비행기,텔레비젼, 

라디오 등등이 발명될 것이야"

 

라고 하면 믿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

를 그대는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모두는 당신을 미친 사람

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러나 지금 이러한 기기들이 

널리 보급되어 어디서나 볼 수 있다

 

내가 왜 이런 문제를 언급하는가 하면

 

과학의 진보와 물질의 편리함이

인간에 대하여

사실상 결코 좋은점이 아니며 

 

유루(새는 것) 의 것이고

궁극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오직 지혜가 있어야 비로소

궁극적으로 원만하게 모든

세계를 롭게 할 수 있으며

 

도덕을 인도하는 사상과 생각

으로 삼아야 비로소 모든 사람에게

유익하고 손해가 없을 것이다

 

부처님의 '사무량심' 인 자비희사 

같이 이것이 바로 완전하게

중생을 이롭게 할 수 있으며

 

오직 심념이 사무량심 위에 뿌리를

내려야 과학이 우리를 위하여

옳게 사용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들은 듣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이후 우리는 인간의

기본적인 모습을 잊게 될 것이다

 

비유하면 우리의

지금 이러한 신체에 대해 

 

장래의 인간은 사람의 모습이

원래 어떻게 생겼는지가

조금도 생각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때가 되면 사람은 동물과

비슷한 모습으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내가 사람을 욕하는 것이

아니며 나의 이러한

예언은 매우 냉혹한 사실이다

 

이 세계는 언제나 일정한

법칙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좋은 것이 극에 

이르면 곧 나쁘게 변화며 

 

나쁨이 극에 

이르면 곧 좋게 바뀐다

 

사람에게 가난이 극에

이르면 돌연 부유하게 되고

 

부자도 하루 밤 사이에 

재산을 탕진하는 것이 허다하다

 

우리는 막 출생했을 때 단지

어린애이지만 계속

자라서 늙고 병들고 죽는다

 

출생과 사망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순환하며 이것도 진보

극점에 이른 연후에는

훼손과 소멸의 과정으로 변한다

 

우리가 만약 철저하게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깨달으면

돈을 버는 일에 그렇게

극성스럽게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재물을 잃을 때에도 

다음의 두 구절로써 

사태를 관망할 수 있을 것이다

 

군자은 안빈( 安貧)으로 도를 지키고

소인은 오직 이익을 도모하네

 

따라서 이렇게 비정상적인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그런 파도에 휩쓸려 우리가 

사람이 된 의의(意義)가 어디에 

있는지를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사람이 이 세계에 온

근본 의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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