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거리에 자비심을 적용시키라.
자비심을 적용하면 자기 없음이 나에게
가장 큰 선함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랑과 자비, 감사함과 행복은 같은 것이다.
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지금 사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을 받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을
줌으로써인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주는 바로 그것을
내가 받는 것이 바로 인과이기 때문이다.
높은 영적 차원에서의 자비심은 자기
희생이 없다.
유일한 성장은 에고를 내려놓는 것이다.
에고를 내려놓으려는 강력한 의도를 가지라.
에고란 “나는 전체로부터 분리된 개인이다”
라고 하는 느낌이다.
나는 나의 참자아를 알게 되기를 물에 빠져
죽을 것만 같은 사람이 숨쉬기를 원하듯
원해야만 한다.
나의 영적 자만심이 커지면, 그것에 대한
도전을 반드시 불러오게 될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이 올 때까지
아무리 오래 걸리더라도 계속하라.
그리고 그것에 엄청난 열망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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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