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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影(일상글)

노트북 소생술

작성자84운파유영일|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0

 

사람은 호흡이멈추면 소생불가능하나, 컴퓨터나 노트북은 외상이없는한 소생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시대에 컴퓨터나 노트북을 몇년간 방치하면 먹통이되는경우가 허다하다. 첫번째 소생술이 메모리를 뺐다가 다시 원래대로 끼우는 것이다. 컴이나 노트북은 기계이다보니 우선적으로 메모리에 초기시동력량이 전기신호에반응하게 생산되었다. 그리고 과한전류갓흐르거나 오버핏으로 사용할때 모든기능이 셧다운되른경우도 있다.
오늘 약20년넘은 컴퓨터본체를 되살렸다. 버거가 나거나 오작동이 날때메모리를 뽑아서 지우개로 닦아주면 세정이되어   메모리가 버거나 오작동을 방지하는것에 착안하여 20여년동안 먹통이던 컴퓨터의메모리를 뽑았다가 다시끼워주었더니 먹통이 고쳐졌다. ㅎㅎ
내친김에 약10년간 쓰지않아 먹통이던 노트북도 뒷뚜껑을 열고 메모리를 뺐다가 다시끼우고 전원을 꼽으니 한30초후부터 충전이 되기시작할때의 깜빡이불빛이 들어온다. .ㅎㅎ
AI시대가 왔다. 파이돈 언어는 파이터치라고 스마트폰으로 파이돈을 실행하는것도 좋지만 데이타가 나열되어 들어오다보면 역시
컴이나 노트북이 편리하다. . 잘모름ㅋ. .전문가들이 그리이야기함. . ㅎㅎ
메모리를 청소하는 방식으로 약30여년간 한개의 컴퓨터만애용하다 오늘완전히 고장나서 떠나보냄. . ㅠㅠ
덕분에 싱싱한 먹통컴을소생시켜서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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