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일을 맞아 본당에서는 기쁜 축복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날 미사 중에 이지운 시몬 주임신부님의 집전으로 신차연 올리비아(부 신경식 마태오, 모 김새록 그라시아)아기의 유아 세례가 거행되었습니다. 본당 공동체는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신차연 올리비아를 축복하며,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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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2주일을 맞아 본당에서는 기쁜 축복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날 미사 중에 이지운 시몬 주임신부님의 집전으로 신차연 올리비아(부 신경식 마태오, 모 김새록 그라시아)아기의 유아 세례가 거행되었습니다. 본당 공동체는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신차연 올리비아를 축복하며, 신앙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