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어린이 시

사춘기/ 박도연(6학년)

작성자설목雪木|작성시간26.06.11|조회수25 목록 댓글 2

사춘기

박도연(부산 양동초 6)

 

 

엄마와 다투고 나니

숨소리가

쉬익,  쉬익,

 

화를 풀려고 새도

숨 쉴 때마다

쉬익, 쉬익,

 

그래도 용기 내어

쪽지를 남겼더니

 

엄마의 마음도내 마음도조용히 녹아내린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설목雪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사춘기의 어린이가
    자신의 사춘기를 진단한 시입니다.
    참고할 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원 | 작성시간 26.06.12 네 감사합니다. 선생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