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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가슴으로 읽는 동시' 풀피리 / 이수경

작성자설주| 작성시간19.09.05| 조회수286| 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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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설목雪木 작성시간19.09.08 오랜만입니다. 어디 좋은 데 다녀 왔어요?
    이 답글이 아슬아슬합니다. 맨 뒤의 행이 그 아슬아슬함을 벗겨 주었습니다. 하하하~~
  • 작성자 설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9.09 소엽님 반갑습니다. 꾸~벅!

    대형마트는 11시까지 카운터 가서 계산 안 하면
    물건 안 준다고... 방송까지 여러번 해서... 후다닥 뛰어다니게 합니다.

    여기 카페는 정이 많은 동네 슈퍼 같아서...
    언제든~ 누구든~
    "계세요~?" 흠, 흠, 인기척 싸인만 주시면...
    불도 활짝 켜지고, 도란도란 얘기도 나옵니다....ㅎㅎ

    [좋은 동시 1편 읽기 + 명쾌한 해설 + 좋은 사람들의 댓글]

    다~ 공짜입니다.. 가실 때는 빙그레 웃음도 덤으로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무늘보 작성시간19.09.10 설주 님의 등장으로 카페가 확 젊어졌습니다.
    나무늘보가 눈을 껌벅껌벅이며 설주님의 잰 걸음을 따라 읽고는 씨익 웃습니다!
  • 작성자 설목雪木 작성시간19.09.09 설주 님이 부지런히 땀나게 뛰었네요.
    나무늘보 님 말대로 카페가 젊어지고, 답글 부자가 되었습니다.
    답글 갯수가 60개를 기록, 답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 작성자 꼬마 작성시간19.09.10 그립단 말 대신 풀피리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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