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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가슴으로 읽는 동시' - 엄마라는 말 / 서담

작성자설주| 작성시간20.05.07| 조회수319|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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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나무늘보 작성시간20.05.11 [가슴으로 읽는 동시]를 통해 친구분의 답글을 많이 받으셨군요.
    부모님을 그리는 절절한 글을 읽으며, 살아있을 때 자식들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설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2 여기, 삶의 말씀들이
    다~ 시같은 느낌으로... 또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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