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육산나 소식

육산나 김유정역 낭만번개 나들이

작성자이금순(진주)|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11

육산나방 요시다회장님 글

육산나 회원 여러분께

김유정역 낭만번개 나들이에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우리를 위해 모든 준비와 답사를 맡아 주신 신옥녀 고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성호복 고문님과 윤운석 수석부회장님께서 이번 모임을 위해 찬조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종춘 6000가정 회장님을 대신해 인사 말씀을 전해 주신 정한균 수석부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유정 작가와 인연이 있는 이곳에서 이경섭님과 강태문님의 시 낭독은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레일바이크에서는 늙은 몸에 채찍질하듯 쉼 없이 페달을 밟아 주신 10명의 남성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몸살 나지 않도록 푹 쉬시기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 7월과 8월에는 육산나 정기 모임이 없습니다. (물론 이번처럼 번개 모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고, 9월에 다시 반가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육산나방 신옥녀님 공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금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신옥녀님 댓글
    - 비가 오면 오라지!
    들꽃 피고 구름 걷힌
    북한강 낭만 레이스 -

    든든하게(닭갈비.볶음밥.막국수.기타..) 배를 채우고
    최원기 한기금 이사장님이 쏘신 따스한 커피를 모두 손에 들었죠 (원기님♡감사합니다!)

    하늘에서는 여전히 비가 내렸지만 비가 오니 낭만은 두 배가 되었습니다!

    맨 앞에서 힘차게 달리는 레일바이크,
    철길 옆으로 수줍게 핀 망초꽃과 들꽃들이 빗물에 씻겨 더욱 선명하게 빛났습니다.

    환상적이고 몽환적이고 신나는 이색적인 터널을 통과하니, 북한강이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제대로 된 ‘럭키.레일바이크’ 투어였습니다.

    중간쯤 달려갈 때 우리의 열정에 감동했는지 하늘이 비를 멈추어 주었습니다. 산허리를 감싸고 있던 비구름이 산 위로 스르륵 사라지자, 북한강물이 서서히 푸른빛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날씨마저 우리 편이었던 순간이었죠.

    휴게소에서 추억의 사진을 무진장으로 찍어대고..ㅎㅎ
    진짜 ‘낭만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북한강을 곁에 두고 달리는 열차 안에서,
    우리는 식지 않는 여운을 나누며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궤도위에 새겼답니다.
  • 작성자이금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강태문님 댓글
    육산나의 자랑스런
    신옥녀 고문님
    감사합니다.
    현장답사와 멋있는
    모자도 주시고
    너무 너무 감사해요
    회장님을 비롯하여
    찬조금을 내어주신
    회원님과 맛있는
    차를 사주신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왕 떠난김에
    서울 막내딸이 출산한 외손녀도
    보고 밤 10시30분에
    도착했습니다
    사진도 아름답고
    영상도 좋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랜 만에 만나
    대화도 나누고
    잘 나가는 육산나
    천국 입니다
    제가 비가 그친다고
    했는대 너무 잘맞았습니다
    덥지도 않고
    자연도 아름답고
    너무 좋았습니다.
    회원님들 오늘도
    좋은하루되셔요.
  • 작성자이금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신옥녀님 답글
    강태문목사님..10년전 육산나가 출범할 때 하늘앞에 육산나의 출발을 보고기도 해주셨지요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이금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강태문님 댓글
    육산나 처음 출발할때 남한산성
    에서 첫출발 보고
    기도했습니다.
    그날 주차구역이
    아닌대 차댔다고
    성남시에 3만원
    기부하고 해서
    저도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요번 32명 다
    참석한것은
    자랑입니다
    이런힘이면
    납북통일도
    이룰수 있습니다.
  • 작성자이금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박금청님 댓글
    육산나 멋진 모임에 함께 한 하루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쥰비해주신 여러분들과 모임을 빛내주신 모든분들께 감동과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철야정성을 드리고 먼거리에서 달려왔어도 피곤한기색없이 행복한 표정들이 자꾸 자꾸 사진을 보게합니다
    기쁨드리는 성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