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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리즈 리조트

작성자tom golf|작성시간14.08.25|조회수306 목록 댓글 0


파인리즈 리조트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잼버리동로 267

PineRidge Resort

파인리즈 CC / 파인리즈 골프장

“ 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간이 하나가 되는 골프클럽 ”

“ 전 캐디의 티칭 프로화를 실천한 골프클럽 ”

“동양 최대의 시설인 아젤리아 스파는 40.9℃의 순수 미네랄 온천수”

2007 SBS 금요드라마 "소금인형" 방송 촬영지

2007 세계명품 브랜드대상 "골프장 부문" 대상 수상

2008 대한민국 10대 뉴 코스 선정(서울경제 골프매거진)

2009 KBS 월화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16부작 방송 촬영지

2009 대한민국 베스트 15코스 선정(골프다이제스트)

5회 연속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TOP15' 선정

2014 한국 10대 퍼블릭 코스 선정

2014년 KPGA 바이네르 파인리즈 오픈 대회 개최지





2006년 개장 / 27홀 / Par 108 / 10,109M(11,055yard)

파인 코스, 리즈 코스, 레이크 코스

Designed by : 송호 골프 디자인





강원도 고성 토성면에 위치해 있는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은 남한의 금강산으로

일컬어지는 설악산을 등에 지고 장엄한 생명의 시작과도 같은 일출을 바라볼 수

있는 동해가 눈앞에 펼쳐진 천혜의 자연 조건을 골고루 갖춘 골프 파크이다.

설악산의 수려한 경관에서 주는 준엄함과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주는 선물은

골프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삶의 한 부분인 여가를 당당히 담당하게 됨을

느끼게 된다. 더욱이 눈앞에 펼쳐진 넓고 푸른 동해는 끊임없이 쳐오르는

파도처럼 변함없는 젊음을 느낄 수 있는 넘치는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곳으로서 27홀 회원제에서 퍼블릭(대중제)으로 전환한 골프 클럽이다.





설악산 울산바위가 한 눈에 보이고 울창한 소나무숲에서 피톤치드를 만끽하며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전 코스에 걸쳐 약 4만톤의 맥반석 모래를 혼합 시공했고,

해저드도에 7,000톤의 맥반석을 깔아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800미터의

인공호수와 1.1킬로미터에 달하는 비치벙커가 골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운드 후 순수미네랄 온천수에서 즐기는 스파는 골퍼들의 피로를 풀어준다.





"울산바위와 동해가 동시에 내다보이는 설악산 자락에 위치한 파인리즈CC는

일찍부터 자연친화적인 골프장을 표방해왔다. 전체 27홀로 구성돼있으며

 최장 630m 파5홀과 1.1km가 넘는 비치벙커, 직경 800m의 대형호수와 이색적인

 그린을 갖추고 있다. 또한 파인리즈는 인근의 자연과 지형을 최대한 이용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 코스에는 약석이라 불리는 맥반석 모래를 포설했으며, 산림보존율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여 무공해 골프장을 조성했다. 파인리즈의 타 골프장의 맥반석

 모래 권장 비율이 2%인데 비해 파인리즈는 25%에 달한다. 또 주변은 소나무숲이

빽빽이 들어서 있어 라운딩과 함께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파인리즈의 매력은

 무엇보다 그린을 가로지르는 직경 800m의 호수에 있다. 코스의 3분의 2 이상이

 호수와 접해 있는데, 레이크 코스에는 ‘갯배’라고 불리는 특별한 나룻배가 있다.

원래 속초의 청초호에서 쓰이던 교통수단인데 이를 골프장에 응용한 것. 8번 홀 그린에서

섬으로 만들어진 9번 홀 티잉그라운드로 가기 위해서는 이 갯배를 이용하거나

 다리를 통해 걸어가야 한다.





코발트빛 동해와 하늘을 찌를 듯 우뚝 솟은 설악의 봉우리들이 가져다주는

감흥도 감흥이지만 27홀 코스를 통해 만끽하게 된 감동은 오랫동안 가슴앓이로

남을 것이다. 뻥 뚫린 미시령 터널을 빠져나와 잼버리 야영장 방향으로 자동차로

10분 남짓 달리다 보면 만나게 되는 이 골프장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울창한 소나무 숲이 압권이다. 골프장으로 거듭나게 된 배경도 다소 드라마틱하다.

그다지 큰 관심을 끌지 못하던 이 땅이 골프장으로 화려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나무를 구입하러 들렀던 파인리즈김 재봉회장이 천혜의 골프장

부지라고 판단한 것이 동기가 되었던 것이라고 한다.





2006년 8월 18홀 개장, 2008년 7월 레이크 9홀과 골프빌리지 개장 그리고

아젤리아 스파가 문을 열면서 개장과 동시에 숱한 화제를 쏟아내면서 골퍼들

사이에서 회자되기도 했었다 1차회원을 5억원에 분양해 강원도 내 골프장 중

최고가 기록, 대부분 골프장과 달리 모래 대신 맥반석으로 관리되는 페어웨이,

전국 골프장 최초의 프로 캐디제 도입, 음료수 1000원 등 식음료 가격 현실화,

인근 초등학교(인흥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료 골프교실 개설 등

부지기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골프장이 골퍼들 사이에서 다시 찾고 싶은

대표적 골프장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27홀 코스 하나하나가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도 복기가 가능할 정도로 저마다의 독특한 특징을 지닌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나중에 문을 연 레이크코스에서의 라운드는 아무리

여러 차례 하더라도 전혀 물리지 않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코스로 알려져 있다.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은 이 자연에 어울리도록 각 홀 마다 특징을 가진 나무를

중심으로 꾸몄으며 나무가 상징하는 굳건함과 청아함은 단순한 골프만을 위한

곳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격조 높은 골프텔과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2006년 오픈과 동시에 특별 경영전략의 하나로 실시하고 있는 티칭프로

프로페셔널 캐디 제도도 파인리즈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 올해 초부터는

이를 보다 확대한 이른바 ‘티칭프로제도 시스템’을 도입, 실시하고 있다.

이 제도는 전문기관에서 인정하는 소정의 자격을 갖춘 티칭프로(캐디)를

지정, 라운드하는 것으로 라운드 중에는 티칭프로의 전문적인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티칭프로를 전담 지정해 라운드하는 ‘코스레슨’도

마련돼 있다. 코스레슨 지정 시에는 일반 캐디 한 명이 추가로 배치된다.

특히 부대 시설도 아젤리아 스파,온천 사우나,찜질방,연회 및 세미나실,레스토랑,

뮤직&바, 휴카폐 산책로,아젤리아마트,골프연습장등 이 있어 골퍼들을 만족

시켜 주고 있는곳이기도 하다.





[ 코스 개요 ]



< 파인(Pine) 코스 , 3,415m >

 Fine! 코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코스로서 평등한 산등성이의 코스!

하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3번 214m 파3홀을 비롯하여 다양한 폰드,

그리고 2단페어가 숨어있는 파인코스 과감한 공격과 단번에 그린 우측을 

 공략하지 못한다면 결코  이기기 힘든 승부가 될것이다.


그날의 경기를 결정할 수 있는 홀로 좌우측 수림대에 감싸여 아늑함과 그린 좌측의
연못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 안정감을 주는 아름 다운 홀이다.


그린 옆 바위틈에 자라는 소나무가 인상 깊은 홀로 티잉 그라운드에서 내려다 보이는
 벙커가 위협적으로 느껴져 도전하고 싶은 홀이다.

계단식으로 배치된 티잉 그라운드 주변 소나무와 아름다운 자태의 왕벚나무가 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골퍼들을 유혹하여 안정된 플레이가 요구된다. 

티잉 그라운드에 접한 산벗나무와 연못, 관목 뒤의 벙커는 그린과 더불어 청. 록. 백색의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신선봉이 한눈에 들어와 금강산의 기운이 느껴지는 홀이다.

수경에서 수림으로 점진적인 변화감이 있는 오르막 경사로 결코 짧지 않은 홀이다.
 적절한 기량을 발휘해 도전 해야 한다.

좌측 계곡부의 잘록한 페어웨이 때문에 비거리와 함께 티샷의 정확성이 요구 된다.

그리고 3rd샷 역시 그린 좌측의 계곡과 샌드벙커는 골퍼의 방심을 용납 하지 않는다.

벙커가 그린을 감싸고 있어 정확한 거리감이 절대적 요건이며, 주변의 산수유는 3월에
  노란 꽃으로 뒤덮여 제일 먼저 봄을 알리고, 가을에는 빨간 열매를 맺어 가을의 정취를
즐기면서 경쾌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홀이다.

그린 앞 좌측에서 우측 연못으로 흐르는 크리크는 2nd 샷의 부담이 될 수 있으나,
 그린앞의 적절한 페어웨이를 조성하여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클럽하우스 앞 연못에서 흐르는 크리크는 그린 앞을 통과하여 페어웨이 우측으로 흐르는
 상향 홀로서 티샷에 따라 성공적인 2rd샷을 할 수 있으므로 티샷의 전략 성과 정확성이 요구된다.







< 리즈(Ridge) 코스,3,366m  >

낮은 산등성이 속에 숨은 짜릿한 리즈코스는 맥반석 폰드의

정경과 소나무의 향기가 어우러지는 곳이라 아름답게만

느끼기에는 223m 파 3홀과 610m 파 5홀은 쉽지않은 코스일 것이며,

리즈2번 도너츠 벙커 그린과 11개의 벙커를 가진 리즈9번홀은 과감한

결단력과 용기를 필요로 한 코스라 하겠다.

넓은 페어웨이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그린은 새로운 각도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편안한 홀로 필요이상의 욕심을 부리지 않는 한 산뜻한 출발을 기대할 수 있는 홀이다.


홀 좌측을 연못이 감싸고 좌로 굽은 전형적인 도그랙 홀로 많은 플레이어들이 욕심을
 낼 수 있는 홀이다. 무리한 티샷은 화를 자초할 수 있어 플레이어의 인내력이 요구되는 홀이다.

연못에 둘러싸인 아일랜드 그린과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플레이를 경쾌하게 즐길 수 있는 홀이다.

티 주변의 연못과 여성용 아일랜드 티에서의 느낌은 특별한 것이며 티샷에 따라 성공적인 2nd샷을 할 수 있다.

자연의 늪지가 살아 숨쉬는 우로 굽은 Par4 도그렉 홀로 카트길을 따라 심은 복숭아 나무가 자연미를 더한다

티앞에 펼쳐지는 넓은 연못과 벙커로 완전 포위된 그린은 거리까지 가히 위협적 인 홀로
 모든 플레이어의 감탄과 탄성이 나올 수 있는 홀이다. 티샷의 정확성이 절대적인 홀로
 플레이어는 티샷 전에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전략이 필요하다.

약간의 하향 구배가 있는 부담감 없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홀로 좋은 결과가 예 상되는 홀이다.

전장 610m의 긴 홀로 지그재그로 굽어있고 1IP 우측에 연못과 벙커가 도 사리고 있으며



 2IP와 그린 사이의 잘록한 페어웨이가 있어 거리를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정확한


 샷만이 홀을 공략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마무리 샷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무난히 파를 할 수 있는 홀로 필요이상의 욕심은 화를
 자초할 수 있다. 차분한 마음으로 라운드를 마무리한다.





< 레이크(Lake ) 코스, 3,328m >

레이크 코스 6번 홀(파5·508m)에는 그린이 2개 있다. 그중 하나가

대리석으로 된 그린인데, 이벤트가 있을 때만 사용한다. 골프장

조성 공사 중 발견된 암반을 깎아 그린으로 활용했다. 깃대가 꽂히는

홀컵이 3개나 있다. 여기서 퍼팅을 해 봐야 스피드를 느낄 수 있다.

폭주에 가까운 폭주 스피드는 상상을 초월한다. 3410m로 세 개 코스

중 전장이 가장 긴 레이크코스는 매홀이 묘미지만 5번홀(파4), 6번홀,

9번홀(이상 파5)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왼쪽으로 휘어진 5번홀은

그린 옆 고사바위가 특히 눈길을 끈다. 이 지역 사람들이 예부터

소원을 빌던 곳이라는 캐디의 설명을 듣고 다시 보니 더욱 그럴 듯해 보였다.

6번홀에는 국내 유일무이의 돌 그린이 있다. 코스 공사를 하다 나온 큰

바위를 위만 잘라내고 잔디 그린 높이로 평평하게 해서 그린 일부로 사용하고

있는데 길게 치면 돌그린으로 볼이 굴러갈 수 있다. 만약 플레이어가

미리 돌그린을 사용한다고 공표하고 나서 버디를 잡게 되면 동반자들과

함께 골프장 측에서 제공하는 생맥주 파티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레이크코스의 백미는 9번홀이 아닐 수 없다. 640m의 약간 오르막인

이 홀은 페어웨이 왼쪽으로 비치 벙커와 대형 해저드가 티잉그라운드에서

그린까지 길게 늘어져 있어 멀리서 보면 마치 동해안의 한적한 한 해수욕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해저드 건너편으로 도열해 있는

빌라는 이국적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예부터 좁은 물길 양쪽의 마을을

이어주던 이 지역의 중요 교통수단인 ‘갯배’를 이용, 티잉그라운드까지 이동하는

것도 또 하나의 추억거리다. 뒷바람이 불면 그나마 괜찮지만 맞바람이

조금이라도 얼굴을 스치는 날이면 파온은 아예 단념해야 한다. 개장 후

지금껏 이글이 한 차례 기록되긴 했지만 3번 우드로 친 세번째 샷이 홀로

빨려들어갔다니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야생화가 가득 피어 있어 마음을 설레게 하며, 그린에 올라가 9번 홀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홀로 포토타임을 가져도 좋다.


페어웨이와 그린이 한눈에 들어오는 홀로 넓은 페어웨이로 티샷을 날려 원 온에
도전하고픈 마음이 절로 드는 내리막 홀이다.

아름다운 빌라콘도가 장관을 이루어 탁 트인 홀처럼 보이지만 넓은
 페어웨이 뒤 IP지점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사막 위의 오아시스 같은 홀이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는 홀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티샷을 한다면 홀인원을 기대해도 좋다

그린 옆 고사바위(우승컵)가 기다리는 홀로 설악산의 웅장함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홀이다. 2단 그린으로 2nd 공략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유리그린 보다 빠른 돌 그린이 기다리고 있는 홀로 이색 퍼팅을 할 수 있는 흥미로운 홀이다.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서면 소나무 숲이 페어웨이를 가려 코스를 상상하며 티샷을 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홀을 감싸고 있는 화이트 버치나무와 자연 늪이 장관을 이루어 산수화(山水畫)를 연상하게 하는
 낭만적인 홀이다. 그린 오른쪽에는 깔대기 홀이 형성 되어있어 보이는 것과 다르게 공이 흐르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다.

큰 코끼리 바위가 기다리고 있는 홀이다. 좌측벙커를 넘긴다면 그린과 가깝지만, 티잉 그라운드에서
보이지 않는 800m의 비치벙커(워터해저드)가 시작되는 홀이니 주의해야 한다.
그린 주변에 도사리는 벙커가 긴장감을 더해 줄 것이다

아일랜드 티잉 그라운드에 갯배를 타고 이동하여 티샷을 하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는 홀이다.
파인리즈의 자존심인 1100m의 비치벙커의 홀과 12동으로 이루어진 유럽풍 레이크 빌리지와
 설악산의 산세가 어우러져 외국에 있는 듯 착각을 갖게 한다.





[이용요금 안내]

주중 130,000원 ~160,000원 / 주말 1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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