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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RU COUNTRY CLUB [일본 북해도]

작성자tom golf|작성시간15.07.03|조회수63 목록 댓글 0

OTARU COUNTRY CLUB

Otaru Country Club

小樽カントリー倶楽部

오타루 컨트리 클럽

오타루 CC(GC) / 오타루 골프장

Top 100 Golf Courses of Japan

1990 日本オープンゴルフ選手権 개최지

1999 第64回日本オープンゴルフ選手権 개최지

(제64회 일본 오픈 골프 선수권)

2004-2012 JPGA サン・クロレラ クラシックHBC主催 개최지

(산 클로렐라 클래식 골프 대회)

2015 ~ JLPGA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개최지

" 북해도의 시원한 기온과 바닷 바람 북해도내 최고의 골프 코스"

 




 

1974년 개장 / 27홀

New Course (18홀) / Old Course(9홀)

Designed by : Kokichi 야스다 (New Course)

 

 


일본 북해도 삿포르 시내에서 약 30여분 거리에 있는 오타루 컨트리

클럽은 오타루시 일본해가 있는 이사카리만에 위치해 있으며 북해도의

서늘한 기온과 그리고 일본해에서 불어오는 바닷 바람이 한 여름에도

많은 골퍼들이 찻아오는 전통적인 프라이빗 27홀 챔피언십 골프 클럽이다.

 


 

북해도 오타루시 이사카리만에 있는 이 오타루 골프 클럽은 역사가 오래된

골프클럽으로서 현재 존재하는 올드 코스(9홀은)이미 1928년대에 지어진

코스이다. 그후 1974년에 지금의 뉴코스(18홀)를 개장하게 되었다고 한다.

 

 

1990년에 전 일본 최고 권위인 일본 오픈 골프 선수권을 개최하였으며

1999년 한번더 개최하였는데 이때 우승한 골퍼가 유명한 오자키라 한다.

또한 2015년에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대회인 JLPGA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대회가 바로 이 오타루 골프클럽 뉴코스에서 개최된다. 


 

 

오자키는 아시아에서는 역대 최고의 골프 선수란 소리를 듣는 인물로

중국 미션힐스 골프장에도 오자키 코스가 있으며 일본에는 많은 코스들을 설계한

 인물이다. 이 골프 코스는 뻥 뚫린 일본해(바다)의 전경과 평평한 해변의 링크스

스타일로 알려져 있으며 레이아웃은 일본해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온다면 스코틀랜드의 골프 코스와 흡사하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2002년에는 일본의 골프코스 2,400곳 중에서 100대 코스에 선정된

코스이며 뛰어난 평을 듣고 있는 코스로 알려져 있다. 그린피는

주중 25,068엔 주말에는 30,468엔 으로 비싼 편이지만 코스의

구성도로 본다면 한번쯤 라운드 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은 곳이다.

[New Course / 18홀 / Par 72 / 7,324yard]

 


 

 


 

 

 

 

 

 

 

 

 

 

 

 

 

 

 

 

 

 

 

 

 

 

 

 

 

 

 

 


 

[ Old Course / 9홀 / Par 36 / 3,133 y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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