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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진 자리에

작성자강바람|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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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하 작성시간26.06.12 겨울철 밖에 내 놓아야 할 듯 하지만 수십년을 베란다에서 살았으니 낮설은 기온에 기절동백 될까봐 권 할수도 없습니다 ㅠㅠ
  • 답댓글 작성자 강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그러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은
    1. 너무 무겁습니다.
    2. 나가도 둘 곳이 없습니다.
    3. 또 들어와야 합니다...ㅡ.,ㅡ
  • 작성자 木川 작성시간26.06.12 동백은 아니지만 저와 비슷한 나무?아니 화초를 사연있게 키우시고 계시네요ᆢ
  • 답댓글 작성자 강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동백이든 아니든 나무를 가꾸고 키우는 게 다 비슷한 이유 아닐까요?
    다만, 좁고 어둡고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곳이라 이런저런 이유로 가끔 투덜거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그들 보는 게 즐거우니 그거면 됐다 싶습니다...^^
  • 작성자 보현(한일환) 작성시간26.06.18 그 놈들이 형님 마음을 아는 게지요~~..모든 만물이 다 다르니 저도 그 중 일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나 또한
    늦게 핀 저 녀석처럼
    누군가의 따뜻한 응원으로
    일어 섰는 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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