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쓴 '대한민국'은 2개월전에 쓴 '대한민국'과 비교해 보니 '대일민국'이 맞더라!
대일민국은 '일본 덕분에 만들어지 나라'라는 일베 용어
입력 2019/08/16 [20:18] / 서울의소리
'토착왜구 나베'로 조롱받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이 현충일을 앞두고 쓴 ‘대한민국’과 광복절에 중국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해 쓴 ‘대한민국’의 글자를 비교하는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나경원은 15일 중국 충칭에 위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해 방문록에 “조국의 독립을 위한 열정의 정신을 이어받아 강한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적었다. 나경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방문록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누리꾼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두 개의 단어 가운데 하나가 ‘대일민국’으로 읽힌다며 비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 나경원이 쓴 글씨는 대일민국으로 보이며 과거 자신이 쓴 대한민국과는 확연이 다르다.
이에 대해 나경원 측근은 “제1야당의 원내대표가 충칭에 있는 임시정부청사까지 ‘대일민국’이라고 방명록에 썼겠나. 상식적으로 판단해달라”라면서 ‘대한민국’을 ‘대일민국’이라고 썼다는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나경원이 쓴 글씨를 놓고 논란이 확산하자 일부 누리꾼은 나경원이 2개월 전인 지난 6월 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했을 때 방명록에 남긴 ‘대한민국’이란 글자를 소개하기도 했다.
나경원은 당시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에 “호궁 영령의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헌법을 수호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한 네티즌은 "대일민국은 일본 덕분에 만들어지 나라"라는 일베 용어라면서 "나경원이 일배 용어를 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 하기도 하였다.
토착 왜구 나베, 우리일본, 대일민국 뉘mi 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짓은 뼛속까지 친일인데 자기는 굳이 아니라고 함
다른 날도 아니고 광복절에 중국 충칭 임시정부 청사까지 찾아가서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양민 학살자 이승만을 국부로 인정하고 일베 용어인 대일민국 ㅋㅋㅋ
대한민국 국호는 임시정부에서부터 쓰기 시작을 했고, 헌법에도 임시정부를 계승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광복절을 외면하고 뉴라이트 사관인 건국절을 옹호한 토착 왜구 나베, 국쌍, 극혐
매국당 안보위원장, 한국은 지금까지 우리를 지켜줬던 미국과 일본이 우리 곁에서 떨어져 나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져 있습니다.
나라의 온갖 오물이 튀어나와 발악을 하는군
반민족 특별법을 제정해 반드시 사형으로 다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