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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칠팔구???

작성자토핌™|작성시간04.12.04|조회수33 목록 댓글 0
우리까페가 문을 연지..,
오늘이 789일째 되는날..,

하옇튼 의미도 잘 달아..,
근데..,
아무도 없네..,

토욜인데..,
태안에 내려간다..,
몽산포로간다...,
이 글 읽으면 몽산포에 있을 나에게 전화하셔요..,

5시에 출발합니다.
비내리는 몽산포 해변...,
들어는 보셨나요??
걸어보셨나요??
...,
뭘 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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