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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ㅋㅋㅋ..,

작성자토핌™|작성시간05.03.09|조회수41 목록 댓글 1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태안고등학교 18회 까페에 빠졌던 게 엊그제 인듯 한데...,

세월은 유수와 같습니다.

이제, 40을 훨씬 넘어서 우리도 내리막길을 가고 있나 봅니다...,

내리막???

내게 언제 내리막이라는 단어가 가당키나 한 것이었나요?

우리도 늙어 가고 있습니다.

인생은 육십부터라고 하지만..,

그건, 자위일뿐입니다.

내가 늙어 가고 있음을 인정하기 싫은 스스로의 위안일 뿐이란 말입니다.

늙기전에...,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기전에..,

다시 시작해 볼까요???

읍!!!

내가 취했나???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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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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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누 | 작성시간 05.03.10 현수가 오늘 바람맞았나 무진쓸쓸해보인다 가까이에 있어야 술이라도한잔하지 힘내게나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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