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1000일???

작성자토핌™|작성시간05.07.03|조회수56 목록 댓글 2
오늘 간만에 까페에 들렀네..,
긴 두달간 기획업무를 마치고 .,
지방출장도 거의 마무리 되고..,

지난 주말 마산, 창원을 끝으로 금요일 늦게 집으로 돌아왔지..,
다음주부터는 여유가 있을런지.,

한가지 일이 끝나면..,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는것이..,
우리네 현실이 아닐런지..,

다음주 월요일부터 위로휴가 가라는데..,
몇일을 가라는지?

머리 아프게 만드네..,
이제 정리좀 하고..,
마무리좀 하고..,
새로운 계획도 세워야 할듯..,

..........,

성윤이 친구!!
오늘 행사에 참석못해서 미안하다..,
지난 두달동안 가족들에게 너무 소홀해서..,
주말에 가족과 보내느라고 참석하지 못했다.

조만간 태안에 가서 인사할께..,

오늘 까페에 들어와보니..,
1000일이라는 숫자가 눈에 띄는데..,
숫자를 잘못 보았는지..,
아니면..,
우리까페 문을 연지 1000일이 되는게 맞는지..,
모두 축하해야 할것 같다...,

건강 조심들 하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누 | 작성시간 05.07.04 지누두 츄카츄카햐
  • 작성자토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7.11 지누밖에 없네..., ㅠㅠㅠ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