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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나 윤자야~~

작성자반달곰^㉦^|작성시간06.02.11|조회수93 목록 댓글 4

오늘 한가해서~

 

 

보름인데 고등학교 때 반곡애들 모여서 불깡통 돌리던 생각난다 ㅋㅋ

 

 

오랜만에 카페 와보니까 친구들도 보고싶고

 

옛날생각이 많이 난다  ^^

 

 

40줄에 접어들더니 왜 이렇게 세월이 빠르냐? ㅋㅋ

 

 

올 한해도 좋은 일 많이 생기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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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누 | 작성시간 06.02.12 윤자야 반갑다.보름날 윷놀다 시간나서 들어오니 윤자글이 올라있네.보름전날 달도밝고 잠도 않오냐?ㅎㅎㅎ건강해라
  • 작성자대장 | 작성시간 06.03.23 ^..^ 올만에 싱싱한 글이 ~~~~~~~
  • 작성자토핌™ | 작성시간 06.03.25 쓰벌, 인제 글 올리는 것도 잊어 버렸네.., 뭐 기억이 나야지 원!!! 니들도 그래서 글 안올리지???
  • 작성자박승복 | 작성시간 06.06.06 윤자친 반가반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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