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넘 좋아...
칭구들 안부를 묻네
지난 14일 기별체육대회를 친구들 덕분에 즐겁고 좋은 시간 보냈네.
바쁜 시간 쪼개서 와준 친구들
그리고 참석을 하지는 못했어도 전화나 문자로 안부를 전하고
격려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이곳에서나마 하네.
참석한 친구들 무사히 집에는 잘 도착 했겠지.
나이가 들수록 친구보다 편한 관계는 없는것 같다.
서로 보면서 옛날 학창시절 얘기에 웃움 꽃피는 모습은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간 기분....
이제 우리도 3년후에는 대회에 기둥이 되는 개체 기수라네.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분 듬성듬성 나오는 분
지켜보지 말고 참석해야 할 시기네.
18회의 단결된 힘을 보여줘야 할시기네.
앞으로 월례회든 체육대회든 꼭 참석하여
좋은 의견 많이 나누고 보다 발전되고 성숙한
우리들 모습 보여 줍시다.
다시한번 이곳에서 감사의 밀을 전하며
친구들의 건강과 가정의 웃움꽃피고 행복해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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