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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우리 오늘 구경간곳 ~~

작성자새싹^^*|작성시간09.05.08|조회수45 목록 댓글 0

소담스런 꽃들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계절이죠?

 

 

벌나비가 분주히

꽃이파리를 더듬는

참, 좋은 5월..

 

 

여 ~  보 !!

애들 데리고

우리도 들판 구경이나

가 볼깜요~~ㅎㅎ?

 

 

 

 야.아가들아..

얼른 젖 빨그라.

구경 가자신다 ㅎㅎ

 

 

 나도

어쩌나 보게

구경을 나가고 싶은뎅 ㅠㅠ

나도 조금만 델코 가유 ㅎㅎ

 

 

에고..난,

낮잠이나

자야쓰겠다 ㅎㅎ

 

 

오서 오세요

지금부터 풀향기 그윽한

시원한 곳으로

모시겠습니다요 ^^ 

 

 

 아슬아슬..

세상살이

힘들 때도 많지요?

 

한시름 잠시 접고

평안한 쉼을 얻어

지친 심신을 충전하시며,

행복을 느껴보세요 ^^

 

  

 

 

 

 

 

 

 

 

 

 

 

조용한 산천,

들릴 듯 미끄럽게 흐르는 음악,

싱그러운 풀향기로

우겨쌓인 정자에 마주 앉아

지난 피로를 풀면서

커피 한 잔 하세요^^

 

 

 

장시간 여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죠?

 

이쁜 필마를 보내드릴테니

안전운행 하시고

집으로 가세용 ㅋㅋ

 

 

 

잠깐 ~~

과속은 절대 하지마세요^^

과태료가 7만원이에요 ^0^

 

 


Flying Over The Canyons(치유음악:허용배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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