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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시로 쓰다

무엇이든 잘 먹는 손자

작성자소공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6 목록 댓글 0

손자는 무엇이든 잘 먹는다. 맛보고 냄새 맡고 그런것은 없다. 먹는 거라면 주저없이 먹는다. 참 식성이 좋은 편이다. 먹는거에 까다롭지 않다. 사람도 가리지 않는다. 누구든 안겨준다. 서먹하거나 그런게 없다. 옥수수도 얼마나 잘 먹는지 보는 내가 침이 넘어 간다. 한편으로는 잘먹고 소화를 잘 시키면 된다. 가만히 있지 않고 뛰어 다니니 금방 소화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이다. https://cjanghee.tistory.com 제홈피입니다. 클릭해서 영상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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