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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시로 쓰다

성경말씀 외우는 손자

작성자소공자|작성시간26.06.1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손자의 성경암송 시간이다. 시편 23편 말씀을 줄줄이 외고 있다. 이제 세살짜리가 성경말씀을 말한다는 것이 대단하고 사랑스럽다. 어려서 부터 성경을 알아야 한다. 우리 기독교 집안의 교육 방식이다. 세살짜리가 뭘 안다고 할지는 모르지만 교육하면 다 하게 되어 있다. 그래야 커서도 헛된 길로 가지 않는다. 이웃을 사랑하고 겸손함을 몸에 지니게 된다. 마냥 어린것이 아니다. 좋은 교육을 하면 그만큼 큰기쁨과 소망을 얻을 수가 있다. "사랑한다. 울손자" https://cjanghee.tistory.com 제 홈피입니다. 클릭해서 영상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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