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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동훈 의원님 페이스북 공유

작성자youmi7|작성시간26.06.06|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오늘의 한동훈]
 
오늘은 일흔 한 번째 현충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께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국가의 품격은 그분들을 빠짐없이 기억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헤 목숨바친 분들이라면 선택적으로 기억되거나 추모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희생이 진영에 따라,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선택적으로
조명되거나 강조되어서도 안될 일입니다.
 
나아가 국가의 품격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빠짐없이
충분히 예우하는 데에서 확인됩니다.
제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군인재해보상법, 공무원재해보상법, 공무원연금법 등이 개정되어 시행하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는 것도 그런 충분한 예우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사각지대들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의원회관 1022호의 문을 국가유공자 여러분들과 그 가족분들께 항상 열어두겠습니다.
국가가 해야 함에도 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알려주십시오.
국회의원으로서 입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결코 소흘하지 않겠습니다.
 
- 후니도토리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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