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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유용원 의원님 페북 공유

작성자youmi7|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오늘 오전 국회 의원회관 2층 제2로비에서 육군본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공동주관한 'k-방산, k-전력지원체계와 함께 간다!'

전시회의 막을 올렸습니다.

 

바쁜 의정 일정 속에서도 

한기호, 신성범, 최형두, 이성권, 박정하, 조은희, 한동훈, 강선영, 안상훈,

우재준, 박상웅, 서범수, 김소희 의원님께서 자리를 함께래 주셨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하헌철 장군이 환영사로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개회식에는 특별한 장면도 있었습니다.

한기호 의원님의 즉석 제안으로, 참석하신 의원님들이 모두 단상에 올라 

한 분 한 분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전력지원체계의 발전에 대한 공감이 그만큼 크고 깊다는 것을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한기호 의원님께서는 군은 정치적인 작용이 있어서는 안되는 공간이며,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전력지원체계가 군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한다고 축사하셨고,

신성범 의원님께서는 최근 전쟁사례를 보면 국가 전체부터 장병 개개인까지 얼마나 견뎌내느냐의 싸움인거 같다며

전력지원체계가 그런면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한동훈 의원님께서는 장병들의 전투력 발휘에 전력지원체게가 큰 역할을 한다며, 

군이 정치적 중립 속에서 안전하고 완벽하게 본연의 임무를 다할 수 있도록

국회가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이어진 전시 시연에서는 곳곳에서 감탄과 박수가 터졌습니다.

폭발물 탐지제거 로봇이 바닥에 놓인 한기호 의원님의 스마트폰을 정교하게 집어 올렸고,

다족형 보행로봇은 전시장을 누비며 위험구역 순찰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빛을 받으면 스스로 열을 내는 발열 충전재, 조종사 해상 방수복과 난연성 전투복 같은 첨단 국방섬유,

그리고 수소드론과 대형 군수 수송용 드론까지, 육군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섬유시험기관과 중소기업이 함께 일군 혁신의 현장에 참석하신 의원님들과 관람객 모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개회사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총기와 전차, 전투기와 함정만이 전투력이 아닙니다.

장병이 입는 전투복 한 벌, 먹는 전투식량 하나, 위급한 순간 생명을 지키는 

응급처치키트 하나가 곧 전투력입니다.

k-방산이 무기체계 수출로 신화를 썼다면, 이제는 장병의 몸에 가장 가까이 닿는 k-전력지원체게가

새로운 신화의 주역이 될 차례입니다.

그 길을 입법과 정책으로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전시는 내일 6월 12일까지 이틀간 국회 의원회관 2층 제2로비에서 계속됩니다.

국회를 찾으시는 국민 여러분 누구나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장병들을 위한 기술과 정성이 모인 현장에 많은 관심과 발걸음 부탁드립니다.

 

2026년 6월 11일

- 국회의원 유용원 -

 

- 리네아tv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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